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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남성, 집 등에 불지르고 투신자살
입력 2014.07.06 (13:20) 수정 2014.07.06 (15:18) 사회
40대 남성이 자신의 집과 아내의 가게에 잇따라 불을 지르고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용인서부경찰서는 오늘 오전 7시쯤, 45살 김 모씨가 자신의 처가 운영하는 용인시 성복동의 한 술집에 불을 지른 뒤, 가족과 살고 있던 인근의 아파트에도 불을 질렀다고 밝혔습니다.

김 씨는 방화 뒤 아파트 18층 옥상에서 뛰어내려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남긴 유서와 가족들의 증언을 토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40대 남성, 집 등에 불지르고 투신자살
    • 입력 2014-07-06 13:20:40
    • 수정2014-07-06 15:18:39
    사회
40대 남성이 자신의 집과 아내의 가게에 잇따라 불을 지르고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용인서부경찰서는 오늘 오전 7시쯤, 45살 김 모씨가 자신의 처가 운영하는 용인시 성복동의 한 술집에 불을 지른 뒤, 가족과 살고 있던 인근의 아파트에도 불을 질렀다고 밝혔습니다.

김 씨는 방화 뒤 아파트 18층 옥상에서 뛰어내려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남긴 유서와 가족들의 증언을 토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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