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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라인 헤드라인]
입력 2014.07.09 (23:29) 수정 2014.07.09 (23:35) 뉴스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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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초속 33m 강풍…양식장 등 피해 속출

태풍 너구리의 직접 영향권에 든 제주도는 최대 초속 33미터의 강풍이 불면서 가두리 양식장이 유실되고 가로수와 가로등이 잇따라 쓰러지는 등 피해가 속출했습니다.

19곳에 폭염 주의보…서울·중부 열대야 계속

태풍의 영향권에 든 남쪽 지방과 달리 오늘 중부 지방 19곳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너구리가 몰고온 열대성 습한 공기로 오늘 밤에도 서울과 중부 지방에 열대야가 이어지겠습니다.

'전원 구조'는 경찰 무전…유병언 검거 지연 질타

세월호 침몰 당시 '전원 구조' 됐다는 오보의 진원지는 경찰 무전이라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세월호 국정 조사에서는 유병언 전 회장의 검거 지연과 감사원의 부실 감사에 대한 질타가 쏟아졌습니다.

논문 표절 의혹 부인…"사퇴 않겠다"

김명수 교육부 장관 후보자가 인사 청문회에서 문제가 된 논문 표절 의혹 대부분을 부인하며 사퇴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원화로 결제하지 마세요'…수수료 폭탄

해외 여행을 갔을 때 보통 신용 카드를 쓰면 원화로 결제하라는 소리를 많이 듣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수수료가 8%나 붙는 경우도 있어 주의기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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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4-07-09 22:56:06
    • 수정2014-07-09 23:3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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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초속 33m 강풍…양식장 등 피해 속출

태풍 너구리의 직접 영향권에 든 제주도는 최대 초속 33미터의 강풍이 불면서 가두리 양식장이 유실되고 가로수와 가로등이 잇따라 쓰러지는 등 피해가 속출했습니다.

19곳에 폭염 주의보…서울·중부 열대야 계속

태풍의 영향권에 든 남쪽 지방과 달리 오늘 중부 지방 19곳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너구리가 몰고온 열대성 습한 공기로 오늘 밤에도 서울과 중부 지방에 열대야가 이어지겠습니다.

'전원 구조'는 경찰 무전…유병언 검거 지연 질타

세월호 침몰 당시 '전원 구조' 됐다는 오보의 진원지는 경찰 무전이라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세월호 국정 조사에서는 유병언 전 회장의 검거 지연과 감사원의 부실 감사에 대한 질타가 쏟아졌습니다.

논문 표절 의혹 부인…"사퇴 않겠다"

김명수 교육부 장관 후보자가 인사 청문회에서 문제가 된 논문 표절 의혹 대부분을 부인하며 사퇴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원화로 결제하지 마세요'…수수료 폭탄

해외 여행을 갔을 때 보통 신용 카드를 쓰면 원화로 결제하라는 소리를 많이 듣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수수료가 8%나 붙는 경우도 있어 주의기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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