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박 대통령, 인천·김포 방문…민생 행보 가속화
입력 2014.07.12 (06:19) 수정 2014.07.12 (08:20) 뉴스광장 1부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앵커 멘트>

박근혜 대통령이 민생 행보에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인천아시안게임 주경기장을 찾아 안전 등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로컬푸드 직판장도 들러 유통 구조 현황도 살폈습니다.

송창언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인천 아시안게임을 70일 앞두고 박 대통령은 대회 주경기장을 찾았습니다.

범정부 차원의 지원을 약속한 박 대통령은 특히, 3만명 이상의 관계자와 관람객 등이 찾는 만큼 안전 관리에 한치의 빈틈도 없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녹취> 박 대통령 : "대회가 아무리 성공적으로 치러진다 하더라도 안전 사고 하나가 큰 오점이 될 수 있습니다."

돌아오는 길에 김포 로컬푸드 직판장도 방문했습니다.

인근 농가에서 당일 수확한 신선한 농작물을 지역주민들에게 직접 파는 직거래 현장입니다.

박 대통령도 양파와 콩나물 등을 직접 장바구니에 담기도 하고,

<녹취> 박 대통령 : "된장하고 고추장도 있나요? 보리고추장은"

시식코너에서 쑥개떡도 맛봤습니다.

농산물 유통단계를 대폭 줄여 생산자는 더 받고 소비자는 싸게 사는 유통구조 개선 효과를 확인하기 위해섭니다.

<녹취> 박 대통령 : "부가가치도 올라가고, 우리 농업도, 정말 수출산업 미래산업으로서 가능성이 굉장히 큽니다."

새정치민주연합은 박 대통령이 이번 국회의원 재보선 지역 중 한 곳인 김포를 방문한 것은 선거용이라는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KBS 뉴스 송창언입니다.
  • 박 대통령, 인천·김포 방문…민생 행보 가속화
    • 입력 2014-07-12 06:20:12
    • 수정2014-07-12 08:20:06
    뉴스광장 1부
<앵커 멘트>

박근혜 대통령이 민생 행보에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인천아시안게임 주경기장을 찾아 안전 등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로컬푸드 직판장도 들러 유통 구조 현황도 살폈습니다.

송창언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인천 아시안게임을 70일 앞두고 박 대통령은 대회 주경기장을 찾았습니다.

범정부 차원의 지원을 약속한 박 대통령은 특히, 3만명 이상의 관계자와 관람객 등이 찾는 만큼 안전 관리에 한치의 빈틈도 없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녹취> 박 대통령 : "대회가 아무리 성공적으로 치러진다 하더라도 안전 사고 하나가 큰 오점이 될 수 있습니다."

돌아오는 길에 김포 로컬푸드 직판장도 방문했습니다.

인근 농가에서 당일 수확한 신선한 농작물을 지역주민들에게 직접 파는 직거래 현장입니다.

박 대통령도 양파와 콩나물 등을 직접 장바구니에 담기도 하고,

<녹취> 박 대통령 : "된장하고 고추장도 있나요? 보리고추장은"

시식코너에서 쑥개떡도 맛봤습니다.

농산물 유통단계를 대폭 줄여 생산자는 더 받고 소비자는 싸게 사는 유통구조 개선 효과를 확인하기 위해섭니다.

<녹취> 박 대통령 : "부가가치도 올라가고, 우리 농업도, 정말 수출산업 미래산업으로서 가능성이 굉장히 큽니다."

새정치민주연합은 박 대통령이 이번 국회의원 재보선 지역 중 한 곳인 김포를 방문한 것은 선거용이라는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KBS 뉴스 송창언입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뉴스광장 1부 전체보기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