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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제 사인 받으세요~’
입력 2014.07.12 (13:40) 포토뉴스
추신수 ‘제 사인 받으세요~’

11일 오전(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인근 한인 타운인 캐럴턴의 유나이티드 센트럴 은행에서 미국프로야구 텍사스 레인저스에서 뛰는 톱타자 추신수(32)가 한시간 동안 열린 사인회에서 웃으며 팬들에게 사인하고 있다. 이날 팬 사인회에는 한국과 미국 팬 250명이 몰렸다.

TEX ‘한국인의 날’ 행사 사인회 중인 추신수
11일 오전(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인근 한인 타운인 캐럴턴의 유나이티드 센트럴 은행에서 미국프로야구 텍사스 레인저스에서 뛰는 톱타자 추신수(32)가 한시간 동안 열린 사인회에서 웃으며 팬들에게 사인하고 있다.
‘아이돌 된 기분이야’
11일 오전(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인근 한인 타운인 캐럴턴의 유나이티드 센트럴 은행에서 미국프로야구 텍사스 레인저스에서 뛰는 톱타자 추신수(32)가 한시간 동안 열린 사인회에서 여성팬이 준비한 응원 피켓을 받고 웃고 있다.
추신수, 헛스윙으로 삼진 아웃
11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텍사스 레인저스-LA 에인절스 경기 1회, 첫 타석에서 힘차게 스윙하고 있다. 추신수는 아쉽게도 삼진으로 물러났다.
‘더위엔 태극부채가 최고야’
11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텍사스 레인저스-LA 에인절스 경기, 경기 시작 전 텍사스 레인저스 구단은 '한국인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한국관광공사 뉴욕지사가 이날 배포한 태극부채를 받은 야구팬들이 부채를 흔들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원더걸스 예은, 텍사스서 애국가 열창
11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텍사스 레인저스-LA 에인절스 경기, 경기 시작 전 텍사스 레인저스 구단은 '한국인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인기 걸그룹 원더걸스의 멤버 예은이 경기에 앞서 애국가를 열창하고 있다. 텍사스 홈구장에서 애국가가 울려퍼지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TEX, 댈러스 한인회에 2만 달러 기탁
11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텍사스 레인저스-LA 에인절스 경기, 경기 시작 전 텍사스 레인저스 구단은 '한국인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텍사스 구단은 댈러스 한인회에 한인문화회관 건립 기금 2만 달러를 기탁했다.
홍보 중인 ‘초롱이와 색동이’
11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텍사스 레인저스-LA 에인절스 경기, 경기 시작 전 텍사스 레인저스 구단은 '한국인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한국관광공사의 마스코트인 '초롱이'와 '색동이'가 등장해 한국 홍보에 나섰다. 관광공사 뉴욕지사는 이날 태극부채 1천 개와 한국 안내 책자를 무료로 나눠줬다.
TEX 구단 ‘한국인의 날’ 행사
11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텍사스 레인저스-LA 에인절스 경기, 경기 시작 전 텍사스 레인저스 구단은 '한국인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야구장에 입장한 팬들이 좌측 외야에서 태런트카운티 대학 박지애 교수가 이끄는 무용단의 한국 전통 북춤 공연을 감상하고 있다.
 
  • 추신수 ‘제 사인 받으세요~’
    • 입력 2014-07-12 13:40:14
    포토뉴스

11일 오전(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인근 한인 타운인 캐럴턴의 유나이티드 센트럴 은행에서 미국프로야구 텍사스 레인저스에서 뛰는 톱타자 추신수(32)가 한시간 동안 열린 사인회에서 웃으며 팬들에게 사인하고 있다. 이날 팬 사인회에는 한국과 미국 팬 250명이 몰렸다.

11일 오전(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인근 한인 타운인 캐럴턴의 유나이티드 센트럴 은행에서 미국프로야구 텍사스 레인저스에서 뛰는 톱타자 추신수(32)가 한시간 동안 열린 사인회에서 웃으며 팬들에게 사인하고 있다. 이날 팬 사인회에는 한국과 미국 팬 250명이 몰렸다.

11일 오전(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인근 한인 타운인 캐럴턴의 유나이티드 센트럴 은행에서 미국프로야구 텍사스 레인저스에서 뛰는 톱타자 추신수(32)가 한시간 동안 열린 사인회에서 웃으며 팬들에게 사인하고 있다. 이날 팬 사인회에는 한국과 미국 팬 250명이 몰렸다.

11일 오전(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인근 한인 타운인 캐럴턴의 유나이티드 센트럴 은행에서 미국프로야구 텍사스 레인저스에서 뛰는 톱타자 추신수(32)가 한시간 동안 열린 사인회에서 웃으며 팬들에게 사인하고 있다. 이날 팬 사인회에는 한국과 미국 팬 250명이 몰렸다.

11일 오전(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인근 한인 타운인 캐럴턴의 유나이티드 센트럴 은행에서 미국프로야구 텍사스 레인저스에서 뛰는 톱타자 추신수(32)가 한시간 동안 열린 사인회에서 웃으며 팬들에게 사인하고 있다. 이날 팬 사인회에는 한국과 미국 팬 250명이 몰렸다.

11일 오전(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인근 한인 타운인 캐럴턴의 유나이티드 센트럴 은행에서 미국프로야구 텍사스 레인저스에서 뛰는 톱타자 추신수(32)가 한시간 동안 열린 사인회에서 웃으며 팬들에게 사인하고 있다. 이날 팬 사인회에는 한국과 미국 팬 250명이 몰렸다.

11일 오전(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인근 한인 타운인 캐럴턴의 유나이티드 센트럴 은행에서 미국프로야구 텍사스 레인저스에서 뛰는 톱타자 추신수(32)가 한시간 동안 열린 사인회에서 웃으며 팬들에게 사인하고 있다. 이날 팬 사인회에는 한국과 미국 팬 250명이 몰렸다.

11일 오전(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인근 한인 타운인 캐럴턴의 유나이티드 센트럴 은행에서 미국프로야구 텍사스 레인저스에서 뛰는 톱타자 추신수(32)가 한시간 동안 열린 사인회에서 웃으며 팬들에게 사인하고 있다. 이날 팬 사인회에는 한국과 미국 팬 250명이 몰렸다.

11일 오전(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인근 한인 타운인 캐럴턴의 유나이티드 센트럴 은행에서 미국프로야구 텍사스 레인저스에서 뛰는 톱타자 추신수(32)가 한시간 동안 열린 사인회에서 웃으며 팬들에게 사인하고 있다. 이날 팬 사인회에는 한국과 미국 팬 250명이 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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