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해킹 개인정보 사들인 교육업체 대표 구속
입력 2014.07.15 (00:51) 사회
개인정보범죄 정부합동수사단은 서울시교육청이 운영하는 온라인 학습사이트에서 유출된 개인 정보를 사들여 홍보 등에 활용한 혐의로 모 교육업체 대표 김모씨와 상무 이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김 씨 등은 중국 해커들로부터 유출된 회원 아이디와 주소, 전화번호 등 개인 정보 180만 건을 넘겨 받아 동영상 강의 홍보 등에 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개인 정보가 유출된 학습 사이트는 업계 3위 규모로 현재 회원 28만 명이 가입해 있습니다.
  • 해킹 개인정보 사들인 교육업체 대표 구속
    • 입력 2014-07-15 00:51:49
    사회
개인정보범죄 정부합동수사단은 서울시교육청이 운영하는 온라인 학습사이트에서 유출된 개인 정보를 사들여 홍보 등에 활용한 혐의로 모 교육업체 대표 김모씨와 상무 이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김 씨 등은 중국 해커들로부터 유출된 회원 아이디와 주소, 전화번호 등 개인 정보 180만 건을 넘겨 받아 동영상 강의 홍보 등에 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개인 정보가 유출된 학습 사이트는 업계 3위 규모로 현재 회원 28만 명이 가입해 있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