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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 건조 현장서 근로자 추락…3명 사상
입력 2014.07.15 (14:41) 수정 2014.07.15 (14:51) 사회
오늘 오전 10시쯤 울주군 온산읍의 선박건조 현장에서 선박 외부에 가설물을 설치하던 협력업체 근로자 3명이 7m 아래로 떨어져, 1명이 숨지고, 2명이 크게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가설물을 지탱하던 안전 고리가 이탈하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회사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선박 건조 현장서 근로자 추락…3명 사상
    • 입력 2014-07-15 14:41:37
    • 수정2014-07-15 14:51:01
    사회
오늘 오전 10시쯤 울주군 온산읍의 선박건조 현장에서 선박 외부에 가설물을 설치하던 협력업체 근로자 3명이 7m 아래로 떨어져, 1명이 숨지고, 2명이 크게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가설물을 지탱하던 안전 고리가 이탈하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회사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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