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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판 박치기’ 정재근 감독, 5년간 퇴출
입력 2014.07.15 (14:52) 농구
아시아-퍼시픽 대학 챌린지 농구대회 경기 중에 심판을 머리로 받은 정재근 연세대 감독이 5년간 자격정지의 징계를 받았습니다.

대한농구협회는 상벌위원회를 열고, 정재근 감독에게 심판 폭행의 책임을 물어 자격정지 5년의 제재를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정재근 감독은 지난 10일 대회 고려대와의 결승전에서 판정에 불만을 품고, 심판 얼굴을 머리로 들이받았습니다.

앞서 정 감독은 연세대로부터 직무 정지 징계를 받은 뒤 심판 폭행 사태에 대한 책임을 지고 사퇴했습니다.
  • ‘심판 박치기’ 정재근 감독, 5년간 퇴출
    • 입력 2014-07-15 14:52:47
    농구
아시아-퍼시픽 대학 챌린지 농구대회 경기 중에 심판을 머리로 받은 정재근 연세대 감독이 5년간 자격정지의 징계를 받았습니다.

대한농구협회는 상벌위원회를 열고, 정재근 감독에게 심판 폭행의 책임을 물어 자격정지 5년의 제재를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정재근 감독은 지난 10일 대회 고려대와의 결승전에서 판정에 불만을 품고, 심판 얼굴을 머리로 들이받았습니다.

앞서 정 감독은 연세대로부터 직무 정지 징계를 받은 뒤 심판 폭행 사태에 대한 책임을 지고 사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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