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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7 헤드라인]
입력 2014.07.15 (18:58) 수정 2014.07.15 (19:06) 뉴스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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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황우여 내정…정성근·정종섭 재요청

청와대가 김명수 교육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지명을 철회하고 황우여 전 새누리당 대표를 새 후보자로 내정했습니다. 정성근 후보자 등 2명에 대해선 청문보고서 채택을 국회에 재요청했는데 야당은 크게 반발했습니다.

통일준비위 출범…‘드레스덴 구상’ 본격

박근혜 정부의 통일구상을 구체화할 대통령 직속 통일준비위원회가 오늘 본격 출범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을 위원장으로 모두 50명의 정부와 민간 인사가 위원으로 임명됐습니다.

계획적 단독 범행…軍 ‘구멍 대응’ 확인

동부전선 GOP 총기 사건은 임 병장이 자신을 무시한 동료들에게 총기를 난사한 계획적인 단독범행으로 결론났습니다. 총기 사건 뒤 허술했던 군 작전 실태도 확인됐습니다.

헬멧 쓴 강도…1분 만에 천만 원 강탈 도주

오토바이 헬멧을 쓴 강도가 경기도의 한 새마을 금고에 침입해 현금 천만 원을 빼앗아 달아났습니다. 직원을 흉기로 위협한 뒤 돈을 빼앗아 달아나는데 1분밖에 걸리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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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4-07-15 15:14:07
    • 수정2014-07-15 19:06:29
    뉴스 7
‘교육’ 황우여 내정…정성근·정종섭 재요청

청와대가 김명수 교육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지명을 철회하고 황우여 전 새누리당 대표를 새 후보자로 내정했습니다. 정성근 후보자 등 2명에 대해선 청문보고서 채택을 국회에 재요청했는데 야당은 크게 반발했습니다.

통일준비위 출범…‘드레스덴 구상’ 본격

박근혜 정부의 통일구상을 구체화할 대통령 직속 통일준비위원회가 오늘 본격 출범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을 위원장으로 모두 50명의 정부와 민간 인사가 위원으로 임명됐습니다.

계획적 단독 범행…軍 ‘구멍 대응’ 확인

동부전선 GOP 총기 사건은 임 병장이 자신을 무시한 동료들에게 총기를 난사한 계획적인 단독범행으로 결론났습니다. 총기 사건 뒤 허술했던 군 작전 실태도 확인됐습니다.

헬멧 쓴 강도…1분 만에 천만 원 강탈 도주

오토바이 헬멧을 쓴 강도가 경기도의 한 새마을 금고에 침입해 현금 천만 원을 빼앗아 달아났습니다. 직원을 흉기로 위협한 뒤 돈을 빼앗아 달아나는데 1분밖에 걸리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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