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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시간 대형로펌·신문사 노려 8천만 원 어치 털어
입력 2014.07.15 (17:02) 사회
사무실이 비는 점심 시간을 노려 대형 로펌과 신문사 지국 등에서 금품 8천만 원 어치를 턴 30대가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경기도 부천 원미경찰서는 지난해 3월부터 최근까지 서울 강남 일대의 대형 로펌과 신문사 사무실에서 70여 차례에 걸쳐 8천여만 원 어치를 훔친 혐의로 39살 배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배 씨는 건물 화장실에 몰래 숨어 있거나 잠금장치의 보안카드를 훔쳐 점심시간에 사무실에 몰래 들어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찰은 전과 10범인 배 씨가 변호사를 선임한 경험을 바탕으로 대형로펌 사무실 등에 큰 돈이 있을 것으로 생각해 범행 장소로 골랐다고 설명했습니다.
  • 점심시간 대형로펌·신문사 노려 8천만 원 어치 털어
    • 입력 2014-07-15 17:02:57
    사회
사무실이 비는 점심 시간을 노려 대형 로펌과 신문사 지국 등에서 금품 8천만 원 어치를 턴 30대가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경기도 부천 원미경찰서는 지난해 3월부터 최근까지 서울 강남 일대의 대형 로펌과 신문사 사무실에서 70여 차례에 걸쳐 8천여만 원 어치를 훔친 혐의로 39살 배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배 씨는 건물 화장실에 몰래 숨어 있거나 잠금장치의 보안카드를 훔쳐 점심시간에 사무실에 몰래 들어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찰은 전과 10범인 배 씨가 변호사를 선임한 경험을 바탕으로 대형로펌 사무실 등에 큰 돈이 있을 것으로 생각해 범행 장소로 골랐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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