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골프 치던 60대 물 웅덩이에 빠져 숨져
입력 2014.07.16 (04:10) 수정 2014.07.16 (05:48) 사회
어제 오후 2시 40분쯤 경기도 용인시 덕성리의 한 골프장에서 골프를 치던 66살 방모 씨가 물 웅덩이에 빠져 숨졌습니다.

방 씨가 빠진 물 웅덩이는 3~5m 깊이로 구급대가 출동해 구조에 나섰지만 이미 숨진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골프를 치던 방 씨가 공이 해저드인 웅덩이에 들어가자 이를 건지려다 물에 빠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골프 치던 60대 물 웅덩이에 빠져 숨져
    • 입력 2014-07-16 04:10:14
    • 수정2014-07-16 05:48:18
    사회
어제 오후 2시 40분쯤 경기도 용인시 덕성리의 한 골프장에서 골프를 치던 66살 방모 씨가 물 웅덩이에 빠져 숨졌습니다.

방 씨가 빠진 물 웅덩이는 3~5m 깊이로 구급대가 출동해 구조에 나섰지만 이미 숨진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골프를 치던 방 씨가 공이 해저드인 웅덩이에 들어가자 이를 건지려다 물에 빠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