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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권 장관 “일자리 늘리는데 최선 다할 것”
입력 2014.07.16 (09:09) 수정 2014.07.16 (09:14) 사회
이기권 신임 고용노동부 장관은 오늘 정부 세종청사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모든 정책을 일자리 중심으로 생각하고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장관은 일자리가 많이 만들어져 일하고자 하는 국민은 모두 다 일할 수 있도록 노동시장의 구조적 문제를 개선하고, 하나의 일자리라도 더 만들어낼 수 있도록 관계부처와 협업을 강화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또 단절된 노사정 대화를 조속히 복원해 노사정위원회가 명실상부한 사회적 대화의 중심체가 되도록 노력해 상생과 협력의 노사관계, 소통과 배려의 노사관계를 구축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 이기권 장관 “일자리 늘리는데 최선 다할 것”
    • 입력 2014-07-16 09:09:35
    • 수정2014-07-16 09:14:25
    사회
이기권 신임 고용노동부 장관은 오늘 정부 세종청사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모든 정책을 일자리 중심으로 생각하고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장관은 일자리가 많이 만들어져 일하고자 하는 국민은 모두 다 일할 수 있도록 노동시장의 구조적 문제를 개선하고, 하나의 일자리라도 더 만들어낼 수 있도록 관계부처와 협업을 강화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또 단절된 노사정 대화를 조속히 복원해 노사정위원회가 명실상부한 사회적 대화의 중심체가 되도록 노력해 상생과 협력의 노사관계, 소통과 배려의 노사관계를 구축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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