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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다음 달 ARF서 한일·북일 외교장관 회담 추진”
입력 2014.07.16 (10:09) 수정 2014.07.16 (10:41) 국제
일본이 다음 달 초 미얀마에서 열리는 아세안지역 안보포럼을 계기로 한일 외교장관회담과 북일 외교장관회담을 각각 제안할 것이라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오늘 보도했습니다.

일본은 한국과의 회담에서는 북한 핵과 미사일 문제에 관한 공조 강화 방안을 논의하고, 한일 정상회담 가능성을 모색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또 북한과는 납북 일본인 문제 진전 상황 등 북일 정부간 국장급 회담에서 합의된 사항과 수교 문제 등에 대한 북한 최고위층의 의지를 확인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일본, 다음 달 ARF서 한일·북일 외교장관 회담 추진”
    • 입력 2014-07-16 10:09:48
    • 수정2014-07-16 10:41:48
    국제
일본이 다음 달 초 미얀마에서 열리는 아세안지역 안보포럼을 계기로 한일 외교장관회담과 북일 외교장관회담을 각각 제안할 것이라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오늘 보도했습니다.

일본은 한국과의 회담에서는 북한 핵과 미사일 문제에 관한 공조 강화 방안을 논의하고, 한일 정상회담 가능성을 모색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또 북한과는 납북 일본인 문제 진전 상황 등 북일 정부간 국장급 회담에서 합의된 사항과 수교 문제 등에 대한 북한 최고위층의 의지를 확인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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