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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우리가 넘버원!’
입력 2014.07.16 (11:56) 수정 2014.07.16 (13:15) 포토뉴스
‘이제 우리가 넘버원!’

15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의 브란덴부르크문 앞에서 열린 독일 축구팀의 환영식, 골키퍼 마누엘 노이어(왼쪽)와 바스티안 슈바인슈타이거가 기뻐하고 있다. 독일팀은 지난 1954년, 1974년, 1990년에 이어 4번째 월드컵 챔피언이 됐지만, 이번 우승은 독일이 1990년 통일을 이룬 이후 24년 만에 첫 우승이다.

‘인기도 넘버원인가봐요’
15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의 브란덴부르크문 앞에서 열린 독일 축구팀의 환영식, 골키퍼 마누엘 노이어가 기자들에게 둘러싸여 있다.
인파 속 카퍼레이드
15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의 브란덴부르크문 앞에서 열린 독일 축구팀의 환영식, 브라질 월드컵에서 우승을 차지한 독일 대표팀을 수많은 시민들이 환영하고 있다. 이날 보잉 747 전용기로 베를린 테겔 공항에 내린 축구팀은 독일 통일의 상징인 브란덴부르크문 앞에 마련된 환영식 장소까지 카퍼레이드를 벌였다.
선수들·시민 모두가 한마음
15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의 브란덴부르크문 앞에서 열린 독일 축구팀의 환영식, 선수들이 모여 사진을 찍고 있다. 왼쪽부터 바스티안 슈바인슈타이거, 페어 메르테자커, 마누엘 노이어, 케빈 그로스크로이츠.
‘무사히 돌아왔어요’
15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의 브란덴부르크문 앞에서 열린 독일 축구팀의 환영식, 전용기에서 내리고 있는 토니 크로스.
‘날씨까지 우릴 반겨주네요’
15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의 브란덴부르크문 앞에서 열린 독일 축구팀의 환영식, 우승컵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마리오 괴체(왼쪽)와 안드레 쉬얼레(오른쪽).
‘다같이 즐겨요! 점프 점프!’
15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의 브란덴부르크문 앞에서 열린 독일 축구팀의 환영식, 시민들과 어울려 기뻐하고 있는 선수들. 왼쪽부터 페어 메르테자커, 루카스 포돌스키, 토마스 뮐러.
‘소리 질러~’
15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의 브란덴부르크문 앞에서 열린 독일 축구팀의 환영식, 무대 위에 앉아 있는 베네딕트 회베데스.
콘서트를 방불케하는 환영식
15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의 브란덴부르크문 앞에서 열린 독일 축구팀의 환영식, 무대에서 즐기고 있는 선수들. 왼쪽부터 스코드란 무스타피, 미로슬라프 클로제, 마리오 괴체, 로만 바이덴펠러.
무대 위에서도 원팀!
15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의 브란덴부르크문 앞에서 열린 독일 축구팀의 환영식, 무대에서 즐기고 있는 선수들. 왼쪽부터 로만 바이덴펠러, 스코드란 무스타피, 안드레 쉬얼레, 미로슬라프 클로제, 마리오 괴체, 토니 크로스.
‘내가 감독이기 때문에!’
15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의 브란덴부르크문 앞에서 열린 독일 축구팀의 환영식, 뢰브 감독이 즐거워하고 있다.
‘여기 우승컵 가지고 왔어요’
15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의 브란덴부르크문 앞에서 열린 독일 축구팀의 환영식, 토마스 뮐러(왼쪽)가 우승컵을 들며 환호하고 있다.
‘독일은 맥주의 나라니까!’
15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의 브란덴부르크문 앞에서 열린 독일 축구팀의 환영식, 마누엘 노이어가 무대 위에서 맥주를 마시고 있다.
‘사람들이 보잖아’
15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의 브란덴부르크문 앞에서 열린 독일 축구팀의 환영식, 무대 위에 있는 마누엘 노이어(왼쪽)와 페어 메르테자커(오른쪽).
‘이걸 확 던져?’
15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의 브란덴부르크문 앞에서 열린 독일 축구팀의 환영식, 무대 위에서 즐거움을 주최 못하는 선수들. 왼쪽부터 페어 메르테자커, 루카스 포돌스키, 토마스 뮐러.
‘내 파우치 잃어버린 줄 알았잖아’
15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의 브란덴부르크문 앞에서 열린 독일 축구팀의 환영식, 뢰브 감독이 비행기에서 내려 걸어가고 있다.
뮐러가 눈물을?
15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의 브란덴부르크문 앞에서 열린 독일 축구팀의 환영식, 비행기에서 내린 토마스 뮐러.
 
  • ‘이제 우리가 넘버원!’
    • 입력 2014-07-16 11:56:43
    • 수정2014-07-16 13:15:52
    포토뉴스

15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의 브란덴부르크문 앞에서 열린 독일 축구팀의 환영식, 골키퍼 마누엘 노이어(왼쪽)와 바스티안 슈바인슈타이거가 기뻐하고 있다. 독일팀은 지난 1954년, 1974년, 1990년에 이어 4번째 월드컵 챔피언이 됐지만, 이번 우승은 독일이 1990년 통일을 이룬 이후 24년 만에 첫 우승이다.

15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의 브란덴부르크문 앞에서 열린 독일 축구팀의 환영식, 골키퍼 마누엘 노이어(왼쪽)와 바스티안 슈바인슈타이거가 기뻐하고 있다. 독일팀은 지난 1954년, 1974년, 1990년에 이어 4번째 월드컵 챔피언이 됐지만, 이번 우승은 독일이 1990년 통일을 이룬 이후 24년 만에 첫 우승이다.

15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의 브란덴부르크문 앞에서 열린 독일 축구팀의 환영식, 골키퍼 마누엘 노이어(왼쪽)와 바스티안 슈바인슈타이거가 기뻐하고 있다. 독일팀은 지난 1954년, 1974년, 1990년에 이어 4번째 월드컵 챔피언이 됐지만, 이번 우승은 독일이 1990년 통일을 이룬 이후 24년 만에 첫 우승이다.

15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의 브란덴부르크문 앞에서 열린 독일 축구팀의 환영식, 골키퍼 마누엘 노이어(왼쪽)와 바스티안 슈바인슈타이거가 기뻐하고 있다. 독일팀은 지난 1954년, 1974년, 1990년에 이어 4번째 월드컵 챔피언이 됐지만, 이번 우승은 독일이 1990년 통일을 이룬 이후 24년 만에 첫 우승이다.

15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의 브란덴부르크문 앞에서 열린 독일 축구팀의 환영식, 골키퍼 마누엘 노이어(왼쪽)와 바스티안 슈바인슈타이거가 기뻐하고 있다. 독일팀은 지난 1954년, 1974년, 1990년에 이어 4번째 월드컵 챔피언이 됐지만, 이번 우승은 독일이 1990년 통일을 이룬 이후 24년 만에 첫 우승이다.

15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의 브란덴부르크문 앞에서 열린 독일 축구팀의 환영식, 골키퍼 마누엘 노이어(왼쪽)와 바스티안 슈바인슈타이거가 기뻐하고 있다. 독일팀은 지난 1954년, 1974년, 1990년에 이어 4번째 월드컵 챔피언이 됐지만, 이번 우승은 독일이 1990년 통일을 이룬 이후 24년 만에 첫 우승이다.

15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의 브란덴부르크문 앞에서 열린 독일 축구팀의 환영식, 골키퍼 마누엘 노이어(왼쪽)와 바스티안 슈바인슈타이거가 기뻐하고 있다. 독일팀은 지난 1954년, 1974년, 1990년에 이어 4번째 월드컵 챔피언이 됐지만, 이번 우승은 독일이 1990년 통일을 이룬 이후 24년 만에 첫 우승이다.

15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의 브란덴부르크문 앞에서 열린 독일 축구팀의 환영식, 골키퍼 마누엘 노이어(왼쪽)와 바스티안 슈바인슈타이거가 기뻐하고 있다. 독일팀은 지난 1954년, 1974년, 1990년에 이어 4번째 월드컵 챔피언이 됐지만, 이번 우승은 독일이 1990년 통일을 이룬 이후 24년 만에 첫 우승이다.

15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의 브란덴부르크문 앞에서 열린 독일 축구팀의 환영식, 골키퍼 마누엘 노이어(왼쪽)와 바스티안 슈바인슈타이거가 기뻐하고 있다. 독일팀은 지난 1954년, 1974년, 1990년에 이어 4번째 월드컵 챔피언이 됐지만, 이번 우승은 독일이 1990년 통일을 이룬 이후 24년 만에 첫 우승이다.

15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의 브란덴부르크문 앞에서 열린 독일 축구팀의 환영식, 골키퍼 마누엘 노이어(왼쪽)와 바스티안 슈바인슈타이거가 기뻐하고 있다. 독일팀은 지난 1954년, 1974년, 1990년에 이어 4번째 월드컵 챔피언이 됐지만, 이번 우승은 독일이 1990년 통일을 이룬 이후 24년 만에 첫 우승이다.

15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의 브란덴부르크문 앞에서 열린 독일 축구팀의 환영식, 골키퍼 마누엘 노이어(왼쪽)와 바스티안 슈바인슈타이거가 기뻐하고 있다. 독일팀은 지난 1954년, 1974년, 1990년에 이어 4번째 월드컵 챔피언이 됐지만, 이번 우승은 독일이 1990년 통일을 이룬 이후 24년 만에 첫 우승이다.

15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의 브란덴부르크문 앞에서 열린 독일 축구팀의 환영식, 골키퍼 마누엘 노이어(왼쪽)와 바스티안 슈바인슈타이거가 기뻐하고 있다. 독일팀은 지난 1954년, 1974년, 1990년에 이어 4번째 월드컵 챔피언이 됐지만, 이번 우승은 독일이 1990년 통일을 이룬 이후 24년 만에 첫 우승이다.

15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의 브란덴부르크문 앞에서 열린 독일 축구팀의 환영식, 골키퍼 마누엘 노이어(왼쪽)와 바스티안 슈바인슈타이거가 기뻐하고 있다. 독일팀은 지난 1954년, 1974년, 1990년에 이어 4번째 월드컵 챔피언이 됐지만, 이번 우승은 독일이 1990년 통일을 이룬 이후 24년 만에 첫 우승이다.

15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의 브란덴부르크문 앞에서 열린 독일 축구팀의 환영식, 골키퍼 마누엘 노이어(왼쪽)와 바스티안 슈바인슈타이거가 기뻐하고 있다. 독일팀은 지난 1954년, 1974년, 1990년에 이어 4번째 월드컵 챔피언이 됐지만, 이번 우승은 독일이 1990년 통일을 이룬 이후 24년 만에 첫 우승이다.

15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의 브란덴부르크문 앞에서 열린 독일 축구팀의 환영식, 골키퍼 마누엘 노이어(왼쪽)와 바스티안 슈바인슈타이거가 기뻐하고 있다. 독일팀은 지난 1954년, 1974년, 1990년에 이어 4번째 월드컵 챔피언이 됐지만, 이번 우승은 독일이 1990년 통일을 이룬 이후 24년 만에 첫 우승이다.

15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의 브란덴부르크문 앞에서 열린 독일 축구팀의 환영식, 골키퍼 마누엘 노이어(왼쪽)와 바스티안 슈바인슈타이거가 기뻐하고 있다. 독일팀은 지난 1954년, 1974년, 1990년에 이어 4번째 월드컵 챔피언이 됐지만, 이번 우승은 독일이 1990년 통일을 이룬 이후 24년 만에 첫 우승이다.

15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의 브란덴부르크문 앞에서 열린 독일 축구팀의 환영식, 골키퍼 마누엘 노이어(왼쪽)와 바스티안 슈바인슈타이거가 기뻐하고 있다. 독일팀은 지난 1954년, 1974년, 1990년에 이어 4번째 월드컵 챔피언이 됐지만, 이번 우승은 독일이 1990년 통일을 이룬 이후 24년 만에 첫 우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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