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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석 없습니다’
입력 2014.07.16 (14:11) 포토뉴스
‘자리 없습니다!’

경기도와 서울 간 고속화도로를 지나는 직행좌석형 광역버스의 입석 운행이 금지된 첫날인 16일 서울 강남역 인근 버스정거장에서 관계자가 용인 방면으로 향하는 버스의 좌석이 없음을 시민에게 알리고 있다.

좌석없는 좌석버스
경기도와 서울 간 고속화도로를 지나는 직행좌석형 광역버스의 입석 운행이 금지된 첫날인 16일 서울 강남역 인근 버스정거장에서 용인방면으로 향하는 버스에 탑승하려는 시민이 좌석이 없어 길게 줄을 서 있다.
‘좌석 없습니다’
경기도와 서울 간 고속화도로를 지나는 직행좌석형 광역버스의 입석 운행이 금지된 첫날인 16일 서울 강남역 인근 버스정거장에서 용인방면으로 향하는 버스에 탑승하려는 시민이 좌석이 없어 길게 줄을 서 있다.
길게 늘어선 버스 기다리는 시민
경기도와 서울 간 고속화도로를 지나는 직행좌석형 광역버스의 입석 운행이 금지된 첫날인 16일 서울 강남역 인근 버스정거장에서 용인방면으로 향하는 버스에 탑승하려는 시민이 버스를 기다리며 길게 줄을 서 있다.
길게 늘어선 버스 기다리는 시민
경기도와 서울 간 고속화도로를 지나는 직행좌석형 광역버스의 입석 운행이 금지된 첫날인 16일 서울 강남역 인근 버스정거장에서 용인방면으로 향하는 버스에 탑승하려는 시민이 버스를 기다리며 길게 줄을 서 있다.
‘버스 기다리다 지쳤어요’
경기도와 서울 간 고속화도로를 지나는 직행좌석형 광역버스의 입석 운행이 금지된 첫날인 16일 서울 강남역 인근 버스정거장에서 용인방면으로 향하는 버스에 탑승하려는 시민이 계속되는 기다림에 다리가 아픈 듯 주저앉아 있다.
버스 기다리는 시민
경기도와 서울 간 고속화도로를 지나는 직행좌석형 광역버스의 입석 운행이 금지된 첫날인 16일 서울 강남역 인근 버스정거장에서 용인방면으로 향하는 버스에 탑승하려는 시민이 좌석이 남은 버스를 기다리고 있다.
추가 버스까지 투입했지만…
경기도와 서울 간 고속화도로를 지나는 직행좌석형 광역버스의 입석 운행이 금지된 첫날인 16일 서울 강남역 인근 버스정거장에서 용인방면으로 향하는 버스에 탑승하려는 시민이 추가버스 투입에도 좌석이 없어 길게 줄을 서 있다.
  • ‘좌석 없습니다’
    • 입력 2014-07-16 14:11:46
    포토뉴스

경기도와 서울 간 고속화도로를 지나는 직행좌석형 광역버스의 입석 운행이 금지된 첫날인 16일 서울 강남역 인근 버스정거장에서 관계자가 용인 방면으로 향하는 버스의 좌석이 없음을 시민에게 알리고 있다.

경기도와 서울 간 고속화도로를 지나는 직행좌석형 광역버스의 입석 운행이 금지된 첫날인 16일 서울 강남역 인근 버스정거장에서 관계자가 용인 방면으로 향하는 버스의 좌석이 없음을 시민에게 알리고 있다.

경기도와 서울 간 고속화도로를 지나는 직행좌석형 광역버스의 입석 운행이 금지된 첫날인 16일 서울 강남역 인근 버스정거장에서 관계자가 용인 방면으로 향하는 버스의 좌석이 없음을 시민에게 알리고 있다.

경기도와 서울 간 고속화도로를 지나는 직행좌석형 광역버스의 입석 운행이 금지된 첫날인 16일 서울 강남역 인근 버스정거장에서 관계자가 용인 방면으로 향하는 버스의 좌석이 없음을 시민에게 알리고 있다.

경기도와 서울 간 고속화도로를 지나는 직행좌석형 광역버스의 입석 운행이 금지된 첫날인 16일 서울 강남역 인근 버스정거장에서 관계자가 용인 방면으로 향하는 버스의 좌석이 없음을 시민에게 알리고 있다.

경기도와 서울 간 고속화도로를 지나는 직행좌석형 광역버스의 입석 운행이 금지된 첫날인 16일 서울 강남역 인근 버스정거장에서 관계자가 용인 방면으로 향하는 버스의 좌석이 없음을 시민에게 알리고 있다.

경기도와 서울 간 고속화도로를 지나는 직행좌석형 광역버스의 입석 운행이 금지된 첫날인 16일 서울 강남역 인근 버스정거장에서 관계자가 용인 방면으로 향하는 버스의 좌석이 없음을 시민에게 알리고 있다.

경기도와 서울 간 고속화도로를 지나는 직행좌석형 광역버스의 입석 운행이 금지된 첫날인 16일 서울 강남역 인근 버스정거장에서 관계자가 용인 방면으로 향하는 버스의 좌석이 없음을 시민에게 알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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