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교사가 장애학생 폭행 의혹…경찰 수사
입력 2014.07.16 (22:54) 수정 2014.07.17 (07:35) 사회
청주의 한 중학교 교사가 교실에서 장애가 있는 제자를 폭행해 상해를 입혔다는 고소장이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청주 흥덕경찰서는 지난달 13일 박모 교사가 특수 학급 장애 학생인 14살 오모 군이 말을 듣지 않는다며 교실에서 폭력을 휘둘러 전치 6주의 상해를 입혔다는 고소장이 접수돼 사실 관계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 교사가 장애학생 폭행 의혹…경찰 수사
    • 입력 2014-07-16 22:54:13
    • 수정2014-07-17 07:35:31
    사회
청주의 한 중학교 교사가 교실에서 장애가 있는 제자를 폭행해 상해를 입혔다는 고소장이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청주 흥덕경찰서는 지난달 13일 박모 교사가 특수 학급 장애 학생인 14살 오모 군이 말을 듣지 않는다며 교실에서 폭력을 휘둘러 전치 6주의 상해를 입혔다는 고소장이 접수돼 사실 관계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