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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에 국지성 호우 침수 신고 잇따라
입력 2014.07.18 (09:00) 수정 2014.07.18 (09:09) 사회
오늘 새벽 충남 북부지역에 시간당 60mm의 국지성 호우가 쏟아지면서 도로와 주택 침수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현재 충남 천안에 호우경보, 아산과 당진에 호우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성거읍에 156mm의 비가 쏟아진 것을 비롯해 당진 신평면 86mm, 아산 57mm의 강수량을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새벽 5시쯤 시간당 최고 60mm의 비가 쏟아진 충남 천안 일대에서는 도로와 주택 침수 신고가 3백여 건 접수됐습니다.

또 새벽 6시 10분쯤 천안시 백석동에서 5톤 트럭이 빗길에 미끄러지면서 운전자를 포함해 2명이 다치는 등 빗길 사고도 잇따랐습니다.
  • 천안에 국지성 호우 침수 신고 잇따라
    • 입력 2014-07-18 09:00:01
    • 수정2014-07-18 09:09:21
    사회
오늘 새벽 충남 북부지역에 시간당 60mm의 국지성 호우가 쏟아지면서 도로와 주택 침수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현재 충남 천안에 호우경보, 아산과 당진에 호우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성거읍에 156mm의 비가 쏟아진 것을 비롯해 당진 신평면 86mm, 아산 57mm의 강수량을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새벽 5시쯤 시간당 최고 60mm의 비가 쏟아진 충남 천안 일대에서는 도로와 주택 침수 신고가 3백여 건 접수됐습니다.

또 새벽 6시 10분쯤 천안시 백석동에서 5톤 트럭이 빗길에 미끄러지면서 운전자를 포함해 2명이 다치는 등 빗길 사고도 잇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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