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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 혐의’ 신정환 고소 사건 취하…수사는 계속
입력 2014.07.18 (10:02) 수정 2014.07.18 (10:37) 방송·연예
방송인 신정환씨를 사기 혐의로 고소했던 연예인 지망생의 부모가 신씨에 대한 고소를 취하했습니다.

서울 중부경찰서는 신정환씨가 아들 훈련비 명목으로 1억 원을 받아 챙겼다며 지난달 신씨를 사기혐의로 고소했던 연예인 지망생의 아버지 62살 김모씨가 어제 고소 취소장을 접수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경찰은 사기죄는 친고죄나 반의사 불벌죄가 아니기 때문에 고소 취소 여부와 상관없이 수사는 계속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 ‘사기 혐의’ 신정환 고소 사건 취하…수사는 계속
    • 입력 2014-07-18 10:02:28
    • 수정2014-07-18 10:37:14
    방송·연예
방송인 신정환씨를 사기 혐의로 고소했던 연예인 지망생의 부모가 신씨에 대한 고소를 취하했습니다.

서울 중부경찰서는 신정환씨가 아들 훈련비 명목으로 1억 원을 받아 챙겼다며 지난달 신씨를 사기혐의로 고소했던 연예인 지망생의 아버지 62살 김모씨가 어제 고소 취소장을 접수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경찰은 사기죄는 친고죄나 반의사 불벌죄가 아니기 때문에 고소 취소 여부와 상관없이 수사는 계속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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