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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7.30 재·보궐선거
김한길 “나라가 삼류 국가로 전락”
입력 2014.07.18 (10:12) 수정 2014.07.18 (13:49) 정치
새정치민주연합 김한길 공동대표는 박근혜 정부가 들어선 지 1년 반이 안 돼 나라가 삼류 국가로 전락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김 대표는 경기도 김포의 김두관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열린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어느 한 분야도 제대로 굴러가는 곳이 없다며 이번 선거를 통해서 박근혜 대통령과 집권 세력에게 분명한 경고를 보내줘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와 함께 이번 선거에서 뽑히는 국회의원은 국회에서 1년 반쯤 일하게 된다며 일할 줄 아는 김두관 후보라야 시간을 헛쓰지 않고 제대로 김포를 위해 일할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안철수 공동대표는 이번 선거는 과거에 머무르려는 새누리당과 미래로 가려는 새정치연합의 대결이라며 김두관 후보는 정부 여당을 꾸짖고 새 김포와 새 대한민국을 만들 거인이라고 말했습니다.

박영선 원내대표도 새정치연합에 견제할 힘을 줘야 거대 공룡 여당 때문에 멈춰 서 있는 모든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다며 김두관 후보에 대한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 김한길 “나라가 삼류 국가로 전락”
    • 입력 2014-07-18 10:12:58
    • 수정2014-07-18 13:49:54
    정치
새정치민주연합 김한길 공동대표는 박근혜 정부가 들어선 지 1년 반이 안 돼 나라가 삼류 국가로 전락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김 대표는 경기도 김포의 김두관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열린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어느 한 분야도 제대로 굴러가는 곳이 없다며 이번 선거를 통해서 박근혜 대통령과 집권 세력에게 분명한 경고를 보내줘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와 함께 이번 선거에서 뽑히는 국회의원은 국회에서 1년 반쯤 일하게 된다며 일할 줄 아는 김두관 후보라야 시간을 헛쓰지 않고 제대로 김포를 위해 일할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안철수 공동대표는 이번 선거는 과거에 머무르려는 새누리당과 미래로 가려는 새정치연합의 대결이라며 김두관 후보는 정부 여당을 꾸짖고 새 김포와 새 대한민국을 만들 거인이라고 말했습니다.

박영선 원내대표도 새정치연합에 견제할 힘을 줘야 거대 공룡 여당 때문에 멈춰 서 있는 모든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다며 김두관 후보에 대한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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