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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여름가을겨울, 25년 박스세트 앨범 아이튠스 서비스
입력 2014.07.18 (10:20) 수정 2014.07.18 (10:23) 연합뉴스
2인조 밴드 봄여름가을겨울(김종진·전태관)의 25년 음악 역사를 담은 앨범 '앤솔러지(Anthology) 1988-2013 박스세트'가 아이튠즈에 서비스된다.

이 앨범의 국내 음원 유통을 맡은 CJ E&M은 18일 "박스세트의 총 19개 CD에 수록된 241곡(1천58분)을 아이튠스에 공급한다"며 "글로벌 시장에서 한국 대표 밴드의 음악 역사를 선보이게 됐다"고 밝혔다.

'앤솔러지 1988-2013 박스세트'에는 봄여름가울겨울의 지난 25년간의 발자취가 담겼다.

정규 앨범 8장과 1991년 라이브 앨범, 지난 2005년부터 꾸준히 개최한 와인콘서트 실황 등 총 19장의 앨범과 비정규 음원 8곡이 망라됐다. '항상 기뻐하는 사람들'(봄), '거리의 악사'(여름), '사람들은 모두 변하나봐'(가을), '12월 31일'(겨울)을 비롯해 '어떤 이의 꿈', '브라보 마이 라이프'(Bravo My Life) 등의 대표곡이 수록됐다.

CJ E&M은 "음질을 중시하는 아티스트의 뜻에 따라 모든 음원을 오디오 파일급 24bit/96khz로 리마스터링해 레전드 밴드다운 음악 퀄리티를 선사한다"고 말했다.
  • 봄여름가을겨울, 25년 박스세트 앨범 아이튠스 서비스
    • 입력 2014-07-18 10:20:09
    • 수정2014-07-18 10:23:12
    연합뉴스
2인조 밴드 봄여름가을겨울(김종진·전태관)의 25년 음악 역사를 담은 앨범 '앤솔러지(Anthology) 1988-2013 박스세트'가 아이튠즈에 서비스된다.

이 앨범의 국내 음원 유통을 맡은 CJ E&M은 18일 "박스세트의 총 19개 CD에 수록된 241곡(1천58분)을 아이튠스에 공급한다"며 "글로벌 시장에서 한국 대표 밴드의 음악 역사를 선보이게 됐다"고 밝혔다.

'앤솔러지 1988-2013 박스세트'에는 봄여름가울겨울의 지난 25년간의 발자취가 담겼다.

정규 앨범 8장과 1991년 라이브 앨범, 지난 2005년부터 꾸준히 개최한 와인콘서트 실황 등 총 19장의 앨범과 비정규 음원 8곡이 망라됐다. '항상 기뻐하는 사람들'(봄), '거리의 악사'(여름), '사람들은 모두 변하나봐'(가을), '12월 31일'(겨울)을 비롯해 '어떤 이의 꿈', '브라보 마이 라이프'(Bravo My Life) 등의 대표곡이 수록됐다.

CJ E&M은 "음질을 중시하는 아티스트의 뜻에 따라 모든 음원을 오디오 파일급 24bit/96khz로 리마스터링해 레전드 밴드다운 음악 퀄리티를 선사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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