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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7.30 재·보궐선거
여야 지도부, 김포 집결…재보선 승리 결의
입력 2014.07.18 (12:20) 수정 2014.07.18 (13:49) 뉴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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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7.30 재보선 공식 선거 운동 이틀째인 오늘, 여야 지도부가 모두 경기도 김포에 집결했습니다.

새누리당은 지역 일꾼론을 내세웠고, 새정치연합은 정권 심판론으로 맞서며 각각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김건우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여야 지도부가 모두 경기도 김포 선거 지원에 나선 오늘, 새누리당은 '지역 일꾼론'으로 공세를 폈습니다.

김무성 대표는 새정치민주연합 김두관 후보를 겨냥해 김포와 인연이 단 1%도 없는 사람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새누리당의 홍철호 후보야말로 김포의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헌신해 온 창조경제 지역 일꾼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김 대표는 새누리당은 계속 낮은 자세로 혁신을 거듭할 것이라며 국민 모두가 대한민국 혁신의 성공 주역이 되어 달라고 덧붙였습니다.

이에 대해 새정치연합은 정권 심판론으로 맞섰습니다.

김한길 공동대표는 나라가 어느 한 분야도 제대로 굴러가는 곳이 없다며 이번 선거를 통해 박근혜 대통령과 집권 세력에게 분명한 경고를 보내줘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김 대표는 박근혜 정부가 들어선 지 1년 반이 안 돼 나라가 삼류 국가로 전락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안철수 공동대표도 이번 선거는 과거에 머무르려는 새누리당과 미래로 가려는 새정치연합의 대결이라며 김두관 후보는 정부 여당을 꾸짖고 새 김포와 새 대한민국을 만들 거인이라고 강조했습니다.

KBS 뉴스 김건우입니다.
  • 여야 지도부, 김포 집결…재보선 승리 결의
    • 입력 2014-07-18 12:21:47
    • 수정2014-07-18 13:49:54
    뉴스 12
<앵커 멘트>

7.30 재보선 공식 선거 운동 이틀째인 오늘, 여야 지도부가 모두 경기도 김포에 집결했습니다.

새누리당은 지역 일꾼론을 내세웠고, 새정치연합은 정권 심판론으로 맞서며 각각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김건우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여야 지도부가 모두 경기도 김포 선거 지원에 나선 오늘, 새누리당은 '지역 일꾼론'으로 공세를 폈습니다.

김무성 대표는 새정치민주연합 김두관 후보를 겨냥해 김포와 인연이 단 1%도 없는 사람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새누리당의 홍철호 후보야말로 김포의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헌신해 온 창조경제 지역 일꾼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김 대표는 새누리당은 계속 낮은 자세로 혁신을 거듭할 것이라며 국민 모두가 대한민국 혁신의 성공 주역이 되어 달라고 덧붙였습니다.

이에 대해 새정치연합은 정권 심판론으로 맞섰습니다.

김한길 공동대표는 나라가 어느 한 분야도 제대로 굴러가는 곳이 없다며 이번 선거를 통해 박근혜 대통령과 집권 세력에게 분명한 경고를 보내줘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김 대표는 박근혜 정부가 들어선 지 1년 반이 안 돼 나라가 삼류 국가로 전락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안철수 공동대표도 이번 선거는 과거에 머무르려는 새누리당과 미래로 가려는 새정치연합의 대결이라며 김두관 후보는 정부 여당을 꾸짖고 새 김포와 새 대한민국을 만들 거인이라고 강조했습니다.

KBS 뉴스 김건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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