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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리 미 국무 “중국과 외교 잘 해 북한 조용해졌다”
입력 2014.07.21 (03:04) 국제
(워싱턴=연합뉴스)

존 케리 미국 국무장관은 중국과의 외교적 협력을 강화하면서 북한이 "조용해졌다"고 평가했습니다.

케리 장관은 NBC 방송에 출연해 지난해 중국을 방문한 이후부터 북한이 이전보다 조용해졌으며 북한 비핵화와 관련해 소기의 목적을 달성하지 못했지만 중국과의 협력을 통해 진전을 보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케리 장관은 또 오바마 행정부는 호전적이었던 전임 정권과 달리 평화를 증진시키기 위해 성공적 외교를 펼치고 있다며 대북 외교와 함께 시리아 화학무기 제거, 이란 핵프로그램 철회를 외교적 성공사례로 꼽았습니다. @@@
  • 케리 미 국무 “중국과 외교 잘 해 북한 조용해졌다”
    • 입력 2014-07-21 03:04:25
    국제
(워싱턴=연합뉴스)

존 케리 미국 국무장관은 중국과의 외교적 협력을 강화하면서 북한이 "조용해졌다"고 평가했습니다.

케리 장관은 NBC 방송에 출연해 지난해 중국을 방문한 이후부터 북한이 이전보다 조용해졌으며 북한 비핵화와 관련해 소기의 목적을 달성하지 못했지만 중국과의 협력을 통해 진전을 보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케리 장관은 또 오바마 행정부는 호전적이었던 전임 정권과 달리 평화를 증진시키기 위해 성공적 외교를 펼치고 있다며 대북 외교와 함께 시리아 화학무기 제거, 이란 핵프로그램 철회를 외교적 성공사례로 꼽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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