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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다세대주택 화재…1,200만 원 피해
입력 2014.07.21 (07:06) 수정 2014.07.21 (07:51) 뉴스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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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어젯밤 서울의 한 다세대 주택에서 불이 나 주민 10여 명이 긴급 대피했습니다.

밤새 창고와 차량에서도 화재가 잇따랐습니다.

사건사고, 송금한 기자입니다.

<리포트>

2층 주택에서 시뻘건 화염이 뿜어져 나옵니다.

어젯밤 11시 반쯤 서울 중랑구의 한 연립주택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이 나자 주민 10여 명이 긴급 대피했고, 가재 도구 등이 타 소방서 추산 천20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안방에서 화재가 시작된 걸로 보고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어제 오후 8시 50분쯤 대구시 중구의 건물 4층 원단 창고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내부와 원단 등을 모두 태워 소방서 추산 2천만 원의 피해를 내고 40분 만에 꺼졌습니다.

비슷한 시각 대구시 남구의 건물 1층 창고에서도 불이 나 소방서 추산 7백만 원의 피해를 낸 뒤 1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창고 주인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앞서 어제 오후 5시 쯤엔 서울 영등포구의 한 도로에서 달리던 승용차 엔진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3백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전기배터리 단자부분의 접촉 불량으로 불이 난 걸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KBS 뉴스, 송금한입니다.
  • 중랑구 다세대주택 화재…1,200만 원 피해
    • 입력 2014-07-21 07:08:24
    • 수정2014-07-21 07:51:50
    뉴스광장
<앵커 멘트>

어젯밤 서울의 한 다세대 주택에서 불이 나 주민 10여 명이 긴급 대피했습니다.

밤새 창고와 차량에서도 화재가 잇따랐습니다.

사건사고, 송금한 기자입니다.

<리포트>

2층 주택에서 시뻘건 화염이 뿜어져 나옵니다.

어젯밤 11시 반쯤 서울 중랑구의 한 연립주택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이 나자 주민 10여 명이 긴급 대피했고, 가재 도구 등이 타 소방서 추산 천20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안방에서 화재가 시작된 걸로 보고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어제 오후 8시 50분쯤 대구시 중구의 건물 4층 원단 창고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내부와 원단 등을 모두 태워 소방서 추산 2천만 원의 피해를 내고 40분 만에 꺼졌습니다.

비슷한 시각 대구시 남구의 건물 1층 창고에서도 불이 나 소방서 추산 7백만 원의 피해를 낸 뒤 1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창고 주인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앞서 어제 오후 5시 쯤엔 서울 영등포구의 한 도로에서 달리던 승용차 엔진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3백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전기배터리 단자부분의 접촉 불량으로 불이 난 걸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KBS 뉴스, 송금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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