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클라레 저그 주인은 접니다!
입력 2014.07.21 (10:32) 수정 2014.08.29 (15:35) 포토뉴스
클라레 저그 주인은 접니다 [브리티시 오픈]

20일(현지시각) 잉글랜드 로열 리버풀 골프클럽에서 열린 브리티시오픈 마지막 날 매킬로이는 4R에서 버디 4개와 보기 3개를 묶어 1언더파 71타를 기록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2011년 US오픈과 2012년 PGA 챔피언십에서 정상에 오른 매킬로이는 메이저 대회 개인 통산 3승째를 달성했다.

누구한테 던져줄까?
우승자 매킬로이가 갤러리들에게 볼을 던져주며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바닥에 앉아도 좋아요
20일(현지시각) 잉글랜드 로열 리버풀 골프클럽(파72·7천312야드)에서 열린 브리티시오픈 마지막 날 매킬로이는 4R에서 버디 4개와 보기 3개를 묶어 1언더파 71타를 기록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클라레 저그에 키스를!
브리티시 오픈에서 우승을 차지한 매킬로이가 우승 트로피 클라레 저그에 입을 맞추고 있다.
엄마 저 일등 했어요!
브리티시 오픈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메이저 대회 개인 통산 3승을 거둔 매킬로이가 엄마와 기쁨을 함께 하고 있다.
바로 이거야
20일(현지시각) 잉글랜드 로열 리버풀 골프클럽(파72·7천312야드)에서 열린 브리티시오픈 마지막 날, 매킬로이가 13번 홀에서 버디를 성공시킨 후 기뻐하고 있다.
주먹을 냈어야 했는데
20일(현지시각) 잉글랜드 로열 리버풀 골프클럽에서 열린 브리티시오픈 마지막 날, 가르시아가 공을 성공시키는 모습. 이번 대회 공동 2위인 가르시아는 1999년 PGA 챔피언십, 2007년 브리티시오픈, 2008년 PGA 챔피언십에 이어 메이저 준우승만 네 번째 기록했다.
존슨의 시원한 스윙
20일(현지시각) 잉글랜드 로열 리버풀 골프클럽(파72·7천312야드)에서 열린 브리티시오픈 마지막 날, 미국의 더스틴 존슨의 모습.
아무리 해도 매킬로이 못 이기겠어
스페인의 가르시아(오른쪽)와 미국의 파울러(왼쪽)는 이번 대회 우승자 매킬로이에 2타 뒤져 공동 2위에 올랐다.
리키 파울러의 티샷
미국의 리키 파울러가 11번 홀에서 티샷을 날리고 있다. 스페인의 세르히오 가르시아와 함께 이번 대회 공동 2위에 올랐다.
 
  • 클라레 저그 주인은 접니다!
    • 입력 2014-07-21 10:32:41
    • 수정2014-08-29 15:35:27
    포토뉴스

20일(현지시각) 잉글랜드 로열 리버풀 골프클럽에서 열린 브리티시오픈 마지막 날 매킬로이는 4R에서 버디 4개와 보기 3개를 묶어 1언더파 71타를 기록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2011년 US오픈과 2012년 PGA 챔피언십에서 정상에 오른 매킬로이는 메이저 대회 개인 통산 3승째를 달성했다.

20일(현지시각) 잉글랜드 로열 리버풀 골프클럽에서 열린 브리티시오픈 마지막 날 매킬로이는 4R에서 버디 4개와 보기 3개를 묶어 1언더파 71타를 기록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2011년 US오픈과 2012년 PGA 챔피언십에서 정상에 오른 매킬로이는 메이저 대회 개인 통산 3승째를 달성했다.

20일(현지시각) 잉글랜드 로열 리버풀 골프클럽에서 열린 브리티시오픈 마지막 날 매킬로이는 4R에서 버디 4개와 보기 3개를 묶어 1언더파 71타를 기록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2011년 US오픈과 2012년 PGA 챔피언십에서 정상에 오른 매킬로이는 메이저 대회 개인 통산 3승째를 달성했다.

20일(현지시각) 잉글랜드 로열 리버풀 골프클럽에서 열린 브리티시오픈 마지막 날 매킬로이는 4R에서 버디 4개와 보기 3개를 묶어 1언더파 71타를 기록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2011년 US오픈과 2012년 PGA 챔피언십에서 정상에 오른 매킬로이는 메이저 대회 개인 통산 3승째를 달성했다.

20일(현지시각) 잉글랜드 로열 리버풀 골프클럽에서 열린 브리티시오픈 마지막 날 매킬로이는 4R에서 버디 4개와 보기 3개를 묶어 1언더파 71타를 기록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2011년 US오픈과 2012년 PGA 챔피언십에서 정상에 오른 매킬로이는 메이저 대회 개인 통산 3승째를 달성했다.

20일(현지시각) 잉글랜드 로열 리버풀 골프클럽에서 열린 브리티시오픈 마지막 날 매킬로이는 4R에서 버디 4개와 보기 3개를 묶어 1언더파 71타를 기록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2011년 US오픈과 2012년 PGA 챔피언십에서 정상에 오른 매킬로이는 메이저 대회 개인 통산 3승째를 달성했다.

20일(현지시각) 잉글랜드 로열 리버풀 골프클럽에서 열린 브리티시오픈 마지막 날 매킬로이는 4R에서 버디 4개와 보기 3개를 묶어 1언더파 71타를 기록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2011년 US오픈과 2012년 PGA 챔피언십에서 정상에 오른 매킬로이는 메이저 대회 개인 통산 3승째를 달성했다.

20일(현지시각) 잉글랜드 로열 리버풀 골프클럽에서 열린 브리티시오픈 마지막 날 매킬로이는 4R에서 버디 4개와 보기 3개를 묶어 1언더파 71타를 기록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2011년 US오픈과 2012년 PGA 챔피언십에서 정상에 오른 매킬로이는 메이저 대회 개인 통산 3승째를 달성했다.

20일(현지시각) 잉글랜드 로열 리버풀 골프클럽에서 열린 브리티시오픈 마지막 날 매킬로이는 4R에서 버디 4개와 보기 3개를 묶어 1언더파 71타를 기록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2011년 US오픈과 2012년 PGA 챔피언십에서 정상에 오른 매킬로이는 메이저 대회 개인 통산 3승째를 달성했다.

20일(현지시각) 잉글랜드 로열 리버풀 골프클럽에서 열린 브리티시오픈 마지막 날 매킬로이는 4R에서 버디 4개와 보기 3개를 묶어 1언더파 71타를 기록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2011년 US오픈과 2012년 PGA 챔피언십에서 정상에 오른 매킬로이는 메이저 대회 개인 통산 3승째를 달성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