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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부인과 직원 ‘결핵 감염’…신생아 등 역학조사
입력 2014.07.21 (15:35) 수정 2014.07.22 (08:35) 사회
부산의 한 산부인과 직원이 결핵에 걸린 것으로 드러나 보건당국이 신생아 등 200명에 대한 역학 조사에 들어갔습니다.

신생아실에 근무하고 있는 40대 간호 조무사인 해당 직원은 최근 실시한 정기 건강검진에서 결핵에 걸린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부산시는 추가 감염 여부를 조사하기 위해 감염 직원이 근무한 기간에 태어난 신생아와 영아는 물론 동료 근무자 등 200여 명을 대상으로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특히 부산시는 역학 조사 결과와 상관 없이 신생아와 영아에 대해서는 8주에서 12주 동안 예방 차원에서 항결핵제를 투여하기로 했습니다.
  • 산부인과 직원 ‘결핵 감염’…신생아 등 역학조사
    • 입력 2014-07-21 15:35:26
    • 수정2014-07-22 08:35:03
    사회
부산의 한 산부인과 직원이 결핵에 걸린 것으로 드러나 보건당국이 신생아 등 200명에 대한 역학 조사에 들어갔습니다.

신생아실에 근무하고 있는 40대 간호 조무사인 해당 직원은 최근 실시한 정기 건강검진에서 결핵에 걸린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부산시는 추가 감염 여부를 조사하기 위해 감염 직원이 근무한 기간에 태어난 신생아와 영아는 물론 동료 근무자 등 200여 명을 대상으로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특히 부산시는 역학 조사 결과와 상관 없이 신생아와 영아에 대해서는 8주에서 12주 동안 예방 차원에서 항결핵제를 투여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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