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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축구 박은선, 러시아 무대 진출 타진
입력 2014.07.21 (16:38) 축구
여자 축구 대표팀의 골잡이 박은선이 러시아 리그로 진출을 타진하고 있습니다.

박은선의 소속팀 서울시청 측은 박은선에게 러시아의 로시얀카 팀이 이적을 제안해 검토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적이 성사되면 박은선은 지소연에 이어 두번째로 해외 진출에 성공한 여자 축구 선수로 기록됩니다.

지난 해 성정체성 논란으로 마음고생을 한 박은선은 5월 베트남 아시안컵에서 6골을 터트리며 득점왕에 올랐습니다.
  • 여자축구 박은선, 러시아 무대 진출 타진
    • 입력 2014-07-21 16:38:05
    축구
여자 축구 대표팀의 골잡이 박은선이 러시아 리그로 진출을 타진하고 있습니다.

박은선의 소속팀 서울시청 측은 박은선에게 러시아의 로시얀카 팀이 이적을 제안해 검토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적이 성사되면 박은선은 지소연에 이어 두번째로 해외 진출에 성공한 여자 축구 선수로 기록됩니다.

지난 해 성정체성 논란으로 마음고생을 한 박은선은 5월 베트남 아시안컵에서 6골을 터트리며 득점왕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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