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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도’ 개봉 첫날 55만 명…역대 최고 오프닝
입력 2014.07.24 (08:57) 수정 2014.07.24 (09:50) 연합뉴스
하정우·강동원 주연의 '군도: 민란의 시대'가 개봉 첫날 55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역대 개봉 영화 중 최고의 오프닝 성적을 올렸다.

2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군도'는 전날 55만 1천290명(매출액 점유율 74.7%)의 관객을 모아 7만 1천999명에 그친 '드래곤 길들이기 2'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이는 역대 최고 오프닝 성적을 기록한 '트랜스포머 3'(2011)와 한국영화 최고 오프닝 기록(49만 8천158명)을 가진 '은밀하게 위대하게'(2013)의 성적을 뛰어넘는 신기록이다.

'군도: 민란의 시대'는 양반과 탐관오리의 착취가 극에 달했던 조선 말기를 배경으로 의적과 악덕 지주의 대결을 그린 액션 활극이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군도’ 개봉 첫날 55만 명…역대 최고 오프닝
    • 입력 2014-07-24 08:57:01
    • 수정2014-07-24 09:50:40
    연합뉴스
하정우·강동원 주연의 '군도: 민란의 시대'가 개봉 첫날 55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역대 개봉 영화 중 최고의 오프닝 성적을 올렸다.

2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군도'는 전날 55만 1천290명(매출액 점유율 74.7%)의 관객을 모아 7만 1천999명에 그친 '드래곤 길들이기 2'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이는 역대 최고 오프닝 성적을 기록한 '트랜스포머 3'(2011)와 한국영화 최고 오프닝 기록(49만 8천158명)을 가진 '은밀하게 위대하게'(2013)의 성적을 뛰어넘는 신기록이다.

'군도: 민란의 시대'는 양반과 탐관오리의 착취가 극에 달했던 조선 말기를 배경으로 의적과 악덕 지주의 대결을 그린 액션 활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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