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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일의 기다림’ 전야제
입력 2014.07.24 (09:06) 수정 2014.07.24 (09:51) 포토뉴스
‘마지막 한 사람 돌아올 때까지 끝까지 함께…’

세월호 참사 100일째인 24일 새벽 전남 진도군 임회면 팽목항에서 세월호참사국민대책회의 주최로 '100일의 기다림' 전야제가 열려 참가자들이 항구 바닥에 '함께 하겠다'는 뜻을 모아 글을 쓰고 있다.

끝나지 않은 슬픔
세월호 참사 100일째인 24일 새벽 전남 진도군 임회면 팽목항에서 세월호참사국민대책회의 주최로 열린 '100일의 기다림' 전야제에서 한 참가자가 바다를 바라보며 기도를 하다 흐느끼고 있다.
‘아 팽목항’
세월호 참사 100일째인 24일 새벽 전남 진도군 임회면 팽목항에서 세월호참사국민대책회의 주최로 열린 '100일의 기다림' 전야제에서 세월호 참사의 아픔을 다룬 문화 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아 그날…’
세월호 참사 100일째인 24일 새벽 전남 진도군 임회면 팽목항에서 세월호참사국민대책회의 주최로 열린 '100일의 기다림' 전야제에서 세월호 참사의 아픔을 다룬 문화 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끝까지 함께…
세월호 참사 100일째인 24일 새벽 전남 진도군 임회면 팽목항에서 세월호참사국민대책회의 주최로 '100일의 기다림' 전야제가 열려 참가자들이 항구 바닥에 '함께 하겠다'는 뜻을 모아 글을 쓰고 있다.
그리움을 담고 날아라
세월호 참사 100일째인 24일 새벽 전남 진도군 임회면 팽목항에서 세월호참사국민대책회의 주최로 '100일의 기다림' 전야제가 열려 참가자들이 실종자들의 귀환을 기원하며 풍등을 날리고 있다.
“어서 돌아와”
세월호 참사 100일째인 24일 새벽 전남 진도군 임회면 팽목항에서 세월호참사국민대책회의 주최로 '100일의 기다림' 전야제가 열려 참가자들이 실종자들의 귀환을 기원하며 풍등을 날리고 있다.
  • ‘100일의 기다림’ 전야제
    • 입력 2014-07-24 09:06:38
    • 수정2014-07-24 09:5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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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 100일째인 24일 새벽 전남 진도군 임회면 팽목항에서 세월호참사국민대책회의 주최로 '100일의 기다림' 전야제가 열려 참가자들이 항구 바닥에 '함께 하겠다'는 뜻을 모아 글을 쓰고 있다.

세월호 참사 100일째인 24일 새벽 전남 진도군 임회면 팽목항에서 세월호참사국민대책회의 주최로 '100일의 기다림' 전야제가 열려 참가자들이 항구 바닥에 '함께 하겠다'는 뜻을 모아 글을 쓰고 있다.

세월호 참사 100일째인 24일 새벽 전남 진도군 임회면 팽목항에서 세월호참사국민대책회의 주최로 '100일의 기다림' 전야제가 열려 참가자들이 항구 바닥에 '함께 하겠다'는 뜻을 모아 글을 쓰고 있다.

세월호 참사 100일째인 24일 새벽 전남 진도군 임회면 팽목항에서 세월호참사국민대책회의 주최로 '100일의 기다림' 전야제가 열려 참가자들이 항구 바닥에 '함께 하겠다'는 뜻을 모아 글을 쓰고 있다.

세월호 참사 100일째인 24일 새벽 전남 진도군 임회면 팽목항에서 세월호참사국민대책회의 주최로 '100일의 기다림' 전야제가 열려 참가자들이 항구 바닥에 '함께 하겠다'는 뜻을 모아 글을 쓰고 있다.

세월호 참사 100일째인 24일 새벽 전남 진도군 임회면 팽목항에서 세월호참사국민대책회의 주최로 '100일의 기다림' 전야제가 열려 참가자들이 항구 바닥에 '함께 하겠다'는 뜻을 모아 글을 쓰고 있다.

세월호 참사 100일째인 24일 새벽 전남 진도군 임회면 팽목항에서 세월호참사국민대책회의 주최로 '100일의 기다림' 전야제가 열려 참가자들이 항구 바닥에 '함께 하겠다'는 뜻을 모아 글을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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