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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 10월 10일 파라과이와 평가전 추진
입력 2014.07.24 (09:20) 국가대표팀
축구협회가 오는 10월 남미의 파라과이와 평가전을 추진중입니다.

대한축구협회는 "파라과이 축구협회에 오는 10월 10일 평가전을 치르자고 제안했다며 현재 답변을 기다리는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국제축구연맹 홈페이지에도 우리나라가 파라과이와 오는 10월 10일 서울에서 평가전을 치른다는 일정이 나와있습니다.

파라과이는 2010년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까지 4회 연속 월드컵에 진출한 남미의 강호지만, 브라질월드컵 남미예선에서 꼴찌를 기록하며 피파랭킹이 48위까지 떨어졌습니다.

파라과이와의 평가전이 성사되면, 우리나라는 9월 5일 베네수엘라, 9월 9일 우루과이 평가전에 이어 파라과이까지 남미 축구와 세 차례 연속 맞대결을 펼치게 됩니다.
  • 한국 축구, 10월 10일 파라과이와 평가전 추진
    • 입력 2014-07-24 09:20:08
    국가대표팀
축구협회가 오는 10월 남미의 파라과이와 평가전을 추진중입니다.

대한축구협회는 "파라과이 축구협회에 오는 10월 10일 평가전을 치르자고 제안했다며 현재 답변을 기다리는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국제축구연맹 홈페이지에도 우리나라가 파라과이와 오는 10월 10일 서울에서 평가전을 치른다는 일정이 나와있습니다.

파라과이는 2010년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까지 4회 연속 월드컵에 진출한 남미의 강호지만, 브라질월드컵 남미예선에서 꼴찌를 기록하며 피파랭킹이 48위까지 떨어졌습니다.

파라과이와의 평가전이 성사되면, 우리나라는 9월 5일 베네수엘라, 9월 9일 우루과이 평가전에 이어 파라과이까지 남미 축구와 세 차례 연속 맞대결을 펼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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