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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서 한국인 탑승 관광버스 추락…1명 사망·6명 부상
입력 2014.07.24 (15:58) 수정 2014.07.24 (19:54) 국제
호주에서 한국인 관광객들이 탄 버스가 도로 아래로 굴러떨어져 1명이 숨지고 6명이 다쳤습니다.

현지시각 오늘 오후 2시쯤 호주 빅토리아주의 그레이트 오션 로드에서 한국인 관광객들이 탄 소형 버스가 협곡을 지나다 도로 아래 20미터 가량을 굴러 떨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40대 여성 1명이 숨지고 6명이 다쳤습니다.

중상자 4명 가운데 10대 남성 1명은 생명이 위독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부상자들은 인근 3개 병원에 나눠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호주 주재 한국대사관 측은 사고 현장에 직원을 보내 부상자 상태와 사고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호주서 한국인 탑승 관광버스 추락…1명 사망·6명 부상
    • 입력 2014-07-24 15:58:07
    • 수정2014-07-24 19:54:32
    국제
호주에서 한국인 관광객들이 탄 버스가 도로 아래로 굴러떨어져 1명이 숨지고 6명이 다쳤습니다.

현지시각 오늘 오후 2시쯤 호주 빅토리아주의 그레이트 오션 로드에서 한국인 관광객들이 탄 소형 버스가 협곡을 지나다 도로 아래 20미터 가량을 굴러 떨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40대 여성 1명이 숨지고 6명이 다쳤습니다.

중상자 4명 가운데 10대 남성 1명은 생명이 위독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부상자들은 인근 3개 병원에 나눠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호주 주재 한국대사관 측은 사고 현장에 직원을 보내 부상자 상태와 사고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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