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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7.30 재·보궐선거
새정치연합 정의당 후보 잇따라 단일화 선언
입력 2014.07.24 (18:07) 수정 2014.07.24 (19:56) 정치
7.30 재보궐 선거 서울 동작을과 경기 수원정에 출마했던 새정치민주연합과 정의당 후보들이 잇따라 단일화를 선언했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 서울 동작을 기동민 후보는 오늘 후보직 사퇴를 선언하면서 정의당 노회찬 후보를 지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서울 동작을 선거는 새누리당 나경원 후보와 정의당 노회찬 후보의 양강 구도가 됐습니다.

또 경기 수원정에 출마했던 정의당 천호선 후보가 새정치민주연합 박광온 후보를 지지하며 사퇴했으며, 이에 따라 새누리당 임태희 후보와 새정치민주연합 박광온 후보의 사실당 1대1 대결이 이뤄지게 됐습니다.

경기 수원병에서도 정의당 이정미 후보가 당 대표의 결단을 함께하겠다며 사퇴하면서 새정치민주연합 손학규 후보가 사실상 양당의 단일 후보가 됐으며, 새누리당 김용남 후보와 양강 구도로 선거가 치러지게 됐습니다.
  • 새정치연합 정의당 후보 잇따라 단일화 선언
    • 입력 2014-07-24 18:07:16
    • 수정2014-07-24 19:56:33
    정치
7.30 재보궐 선거 서울 동작을과 경기 수원정에 출마했던 새정치민주연합과 정의당 후보들이 잇따라 단일화를 선언했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 서울 동작을 기동민 후보는 오늘 후보직 사퇴를 선언하면서 정의당 노회찬 후보를 지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서울 동작을 선거는 새누리당 나경원 후보와 정의당 노회찬 후보의 양강 구도가 됐습니다.

또 경기 수원정에 출마했던 정의당 천호선 후보가 새정치민주연합 박광온 후보를 지지하며 사퇴했으며, 이에 따라 새누리당 임태희 후보와 새정치민주연합 박광온 후보의 사실당 1대1 대결이 이뤄지게 됐습니다.

경기 수원병에서도 정의당 이정미 후보가 당 대표의 결단을 함께하겠다며 사퇴하면서 새정치민주연합 손학규 후보가 사실상 양당의 단일 후보가 됐으며, 새누리당 김용남 후보와 양강 구도로 선거가 치러지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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