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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수첩] 놓치면 후회! 한 주간 ‘화제의 명장면’
입력 2014.07.25 (08:31) 수정 2014.07.25 (11:29) 아침뉴스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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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한 주간 가장 화제가 된 장면들을 모아서 전해드립니다.

결정적 한방! 지금 바로 만나보시죠

<리포트>

진한 감동의 한방

교사들과 함께한 선생님 올스타편 <1박 2일> 그 중에서도 최고의 1분을 선보인 한 사람이 있었으니

<녹취> 김종민 (가수) : “크레이지독이 뭐예요? 미친 강아지?”

그 주인공을 찾아 나선 김종민씨!

과연 크레이지도그의 정체는?

다소 괴짜 같은 모습의 28세 김명호 선생님이었습니다.

그에게 크레이지 도그라는 별명이 붙은 이유는?

<녹취> 김종민 (가수) : “강아지 상이라서?”

<녹취> 김명호 (일반인 출연자) : “잘못 걸리면 물린다고”

선생님들과 함께 떠나는 신나는 여행~

체력은 좋지 않아도 승부욕만큼은 최고!

1박2일 멤버들과의 다양한 대결에서 혼신의 힘을 다한 김명호 선생님의 활약이 눈에 띄었죠~

늦은 저녁, 걸그룹, 시스타의 깜짝 방문에 말문이 막힌 선생님들!

하지만 김명호 선생님 반응은 남 다른데요~

<녹취> 김명호 (일반인 출연자) : “복장이 좀 그렇다”

<녹취> 보라 (가수) : “왜 괜찮지 않아요? 아닌가?”

다음날, 기상 미션으로 깔때기를 든 선생님!

<녹취> 김명호 (일반인 출연자) : "말 좀 잘 들어라”

갑자기 학생들의 이름을 호명하기 시작했는데요

<녹취> 김명호 (일반인 출연자) : “지금부터 너희들의 이름을 호명하겠다.

<녹취> 김명호 (일반인 출연자) : “선생님이 편하면 아이들이 망가져요. 선생이 편하면 안돼요. 편하려고 교사한다는 사람도 있는데 그건 좀 아니지 않나.”

32명의 이름을 모두 부른 선생님!

20대 교사의 남다른 교육철학과 학생사랑이 그려진 이 순간은 최고시청률을 기록하며 감동적인 1분으로 선정됐습니다.

이번 주 화제의 한방!

뜨겁게 떠오른 신규 개그 코너 ‘억수르’입니다.

송중근씨가 맡은 주인공 대재벌 ‘만수르’는요.

가문 보유재산 1000조원!

개인 소유재산 34조원에 육박하는 대 부호 ‘셰이크 만수르’ 왕자를 흉내 낸 캐릭터로 알려졌는데요.

세계 최고의 재벌들의 일상을 부풀려 말하는 모습이 관객들의 웃음을 자아내고 있죠,

<녹취> 송준근 (개그맨) : “안되겠어 벌로 금고 들어가서 아빠 돈 다 세!”

<녹취> 정해철 (개그맨) : “그걸 언제 다 세요! 됐어요 저 아빠 차 끌고 나갈거니까 찾지 마세요”

<녹취> 송준근 (개그맨) : “어떤 차!!”

돈 세는 걸 벌이라고 말하는 것도 모자라~

<녹취> 김기열 (개그맨) : “로또 복권에 1등에 당첨돼 30억원을 받게 되셨습니다. 축하합니다.”

<녹취> 송준근 (개그맨) : “이거 너 가져”

<녹취> 김기열 (개그맨) : “감사합니다 만수르님.”

<녹취> 송준근 (개그맨) :“소박해”

억 소리 나는 복권당첨 금액을 소박하다고 표현! 시청자의 허를 찌르며 웃음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상상을 초월하는 대부호의 권력을 개그로 승화시킨 억수르!

계속해서 큰 웃음 기대할게요~

드라마 속 반전의 한방!

30년 만에 등장해 집안에 파란을 일으킨 <참 좋은 시절> 속 불량 아빠, 김영철씨!

나이를 먹어도 고쳐지지 않는 그의 뻔뻔함과 엉뚱한 모습은 하늘을 찌를 정도인데요 그러던 어느 날!

김영철씨가 아들 이서진씨를 대신해 사고를 당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사건 이후, 문전박대하던 남편을 정성스럽게 간호하는 아내 윤여정씨

<녹취> 윤여정 (배우): “그만 용서해 드리자”

두 부부의 알콩달콩한 모습에 화목한 기류가 흐르기 시작한 집안.

김영철씨는 안방 입성까지 성공하는데요~

그러나! 여기서 드러난 반전 바로 윤여정씨가 준비한 이혼서류였습니다.

<녹취> 윤여정 (배우): “나는 이제 그만 쉬고 싶어요. 당신 다 나으면 우리 이혼합니다 강태섭씨.“

놀라운 반전을 보여준 드라마 <참 좋은 시절>!

황혼이혼 위기를 맞은 부부의 앞날이 어떻게 이어지게 될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인터넷에서 화제를 부른 검색어! 의 도경완씨가 그 주인공입니다.

지난 6월 22일 아들 꼼꼼이의 출산장면을 공개하며 커다란 관심을 받았던 장윤정 도경완씨 부부

이후, 산후조리 중인 장윤정씨와 곁을 지키고 있는 도경완씨의 모습이 공개 됐는데요.

이 중 장윤정씨를 놀라게 한 그의 발언이 화제를 모았습니다.

<녹취> 장윤정 (가수) : "솔직히 아기 낳고 조리하고 있는 거 보면 부인이 이제 여자로 안보인대"

<녹취> 도경완 (아나운서) : “응 맞아 여자로 안보여.”

발끈하는 장윤정씨 그러나

<녹취> 도경완 (아나운서) : " 여신으로 보여"

도경완씨의 닭살멘트에 웃음을 멈추지 못하는 장윤정씨 정말 두 사람 행복해 보이네요~

화목한 모습을 보여준 두 사람!

앞으로 꼼꼼이와 함께 행복하세요~

화제의 명장면 다음 주도 기대 많이 해주시고요 .

지금까지 연예수첩의 한상헌이었습니다.
  • [연예수첩] 놓치면 후회! 한 주간 ‘화제의 명장면’
    • 입력 2014-07-25 08:34:28
    • 수정2014-07-25 11:29:10
    아침뉴스타임
<앵커 멘트>

한 주간 가장 화제가 된 장면들을 모아서 전해드립니다.

결정적 한방! 지금 바로 만나보시죠

<리포트>

진한 감동의 한방

교사들과 함께한 선생님 올스타편 <1박 2일> 그 중에서도 최고의 1분을 선보인 한 사람이 있었으니

<녹취> 김종민 (가수) : “크레이지독이 뭐예요? 미친 강아지?”

그 주인공을 찾아 나선 김종민씨!

과연 크레이지도그의 정체는?

다소 괴짜 같은 모습의 28세 김명호 선생님이었습니다.

그에게 크레이지 도그라는 별명이 붙은 이유는?

<녹취> 김종민 (가수) : “강아지 상이라서?”

<녹취> 김명호 (일반인 출연자) : “잘못 걸리면 물린다고”

선생님들과 함께 떠나는 신나는 여행~

체력은 좋지 않아도 승부욕만큼은 최고!

1박2일 멤버들과의 다양한 대결에서 혼신의 힘을 다한 김명호 선생님의 활약이 눈에 띄었죠~

늦은 저녁, 걸그룹, 시스타의 깜짝 방문에 말문이 막힌 선생님들!

하지만 김명호 선생님 반응은 남 다른데요~

<녹취> 김명호 (일반인 출연자) : “복장이 좀 그렇다”

<녹취> 보라 (가수) : “왜 괜찮지 않아요? 아닌가?”

다음날, 기상 미션으로 깔때기를 든 선생님!

<녹취> 김명호 (일반인 출연자) : "말 좀 잘 들어라”

갑자기 학생들의 이름을 호명하기 시작했는데요

<녹취> 김명호 (일반인 출연자) : “지금부터 너희들의 이름을 호명하겠다.

<녹취> 김명호 (일반인 출연자) : “선생님이 편하면 아이들이 망가져요. 선생이 편하면 안돼요. 편하려고 교사한다는 사람도 있는데 그건 좀 아니지 않나.”

32명의 이름을 모두 부른 선생님!

20대 교사의 남다른 교육철학과 학생사랑이 그려진 이 순간은 최고시청률을 기록하며 감동적인 1분으로 선정됐습니다.

이번 주 화제의 한방!

뜨겁게 떠오른 신규 개그 코너 ‘억수르’입니다.

송중근씨가 맡은 주인공 대재벌 ‘만수르’는요.

가문 보유재산 1000조원!

개인 소유재산 34조원에 육박하는 대 부호 ‘셰이크 만수르’ 왕자를 흉내 낸 캐릭터로 알려졌는데요.

세계 최고의 재벌들의 일상을 부풀려 말하는 모습이 관객들의 웃음을 자아내고 있죠,

<녹취> 송준근 (개그맨) : “안되겠어 벌로 금고 들어가서 아빠 돈 다 세!”

<녹취> 정해철 (개그맨) : “그걸 언제 다 세요! 됐어요 저 아빠 차 끌고 나갈거니까 찾지 마세요”

<녹취> 송준근 (개그맨) : “어떤 차!!”

돈 세는 걸 벌이라고 말하는 것도 모자라~

<녹취> 김기열 (개그맨) : “로또 복권에 1등에 당첨돼 30억원을 받게 되셨습니다. 축하합니다.”

<녹취> 송준근 (개그맨) : “이거 너 가져”

<녹취> 김기열 (개그맨) : “감사합니다 만수르님.”

<녹취> 송준근 (개그맨) :“소박해”

억 소리 나는 복권당첨 금액을 소박하다고 표현! 시청자의 허를 찌르며 웃음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상상을 초월하는 대부호의 권력을 개그로 승화시킨 억수르!

계속해서 큰 웃음 기대할게요~

드라마 속 반전의 한방!

30년 만에 등장해 집안에 파란을 일으킨 <참 좋은 시절> 속 불량 아빠, 김영철씨!

나이를 먹어도 고쳐지지 않는 그의 뻔뻔함과 엉뚱한 모습은 하늘을 찌를 정도인데요 그러던 어느 날!

김영철씨가 아들 이서진씨를 대신해 사고를 당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사건 이후, 문전박대하던 남편을 정성스럽게 간호하는 아내 윤여정씨

<녹취> 윤여정 (배우): “그만 용서해 드리자”

두 부부의 알콩달콩한 모습에 화목한 기류가 흐르기 시작한 집안.

김영철씨는 안방 입성까지 성공하는데요~

그러나! 여기서 드러난 반전 바로 윤여정씨가 준비한 이혼서류였습니다.

<녹취> 윤여정 (배우): “나는 이제 그만 쉬고 싶어요. 당신 다 나으면 우리 이혼합니다 강태섭씨.“

놀라운 반전을 보여준 드라마 <참 좋은 시절>!

황혼이혼 위기를 맞은 부부의 앞날이 어떻게 이어지게 될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인터넷에서 화제를 부른 검색어! 의 도경완씨가 그 주인공입니다.

지난 6월 22일 아들 꼼꼼이의 출산장면을 공개하며 커다란 관심을 받았던 장윤정 도경완씨 부부

이후, 산후조리 중인 장윤정씨와 곁을 지키고 있는 도경완씨의 모습이 공개 됐는데요.

이 중 장윤정씨를 놀라게 한 그의 발언이 화제를 모았습니다.

<녹취> 장윤정 (가수) : "솔직히 아기 낳고 조리하고 있는 거 보면 부인이 이제 여자로 안보인대"

<녹취> 도경완 (아나운서) : “응 맞아 여자로 안보여.”

발끈하는 장윤정씨 그러나

<녹취> 도경완 (아나운서) : " 여신으로 보여"

도경완씨의 닭살멘트에 웃음을 멈추지 못하는 장윤정씨 정말 두 사람 행복해 보이네요~

화목한 모습을 보여준 두 사람!

앞으로 꼼꼼이와 함께 행복하세요~

화제의 명장면 다음 주도 기대 많이 해주시고요 .

지금까지 연예수첩의 한상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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