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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2 헤드라인]
입력 2014.07.25 (11:59) 수정 2014.07.25 (12:01) 뉴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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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언 맞다…사인은 판명 불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이 오늘 기자회견을 열고 전남 순천 송치재에서 발견된 시신은 유병언 씨가 맞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그러나 부패 정도가 심해 사망 원인은 규명하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장맛비 ‘주춤’…오후에 또 장대비

밤새 중부에 장대비를 쏟아부은 장마전선은 소강 상태에 접어들었고 '호우주의보'도 일단 해제됐지만, 오후부터 다시 국지성 호우가 시작돼, 주말인 내일 오전까지 '막바지 장맛비'가 이어지겠습니다.

박 대통령, ‘도쿄 도지사’ 접견

박근혜 대통령이 취임 이후 '일본 정계인사'로는 처음으로, '마스조에 요이치' 도쿄 도지사를 청와대에서 접견했습니다. 마스조에 지사는 아베 총리의 '메시지'를 들고 온 것으로 알려져, 한일 관계에 돌파구가 열릴 수 있을 지 주목됩니다.

위생 불량 도시락 업체 무더기 적발

기업이나 병원 등에 대량으로 도시락을 납품하면서 유통기한이 지난 식재료를 쓰거나, 비위생적인 환경에서 도시락 음식을 만들어온 업체 10여 곳이 적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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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4-07-25 10:35:26
    • 수정2014-07-25 12:01:29
    뉴스 12
“유병언 맞다…사인은 판명 불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이 오늘 기자회견을 열고 전남 순천 송치재에서 발견된 시신은 유병언 씨가 맞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그러나 부패 정도가 심해 사망 원인은 규명하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장맛비 ‘주춤’…오후에 또 장대비

밤새 중부에 장대비를 쏟아부은 장마전선은 소강 상태에 접어들었고 '호우주의보'도 일단 해제됐지만, 오후부터 다시 국지성 호우가 시작돼, 주말인 내일 오전까지 '막바지 장맛비'가 이어지겠습니다.

박 대통령, ‘도쿄 도지사’ 접견

박근혜 대통령이 취임 이후 '일본 정계인사'로는 처음으로, '마스조에 요이치' 도쿄 도지사를 청와대에서 접견했습니다. 마스조에 지사는 아베 총리의 '메시지'를 들고 온 것으로 알려져, 한일 관계에 돌파구가 열릴 수 있을 지 주목됩니다.

위생 불량 도시락 업체 무더기 적발

기업이나 병원 등에 대량으로 도시락을 납품하면서 유통기한이 지난 식재료를 쓰거나, 비위생적인 환경에서 도시락 음식을 만들어온 업체 10여 곳이 적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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