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뉴스5 헤드라인]
입력 2014.07.25 (16:58) 수정 2014.07.25 (17:30) 뉴스 5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유병언 맞다…사인은 판명 불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은 순천 송치재에서 발견된 변사체는 유병언이 맞다고 재확인하고, 다만 시신 부패가 심해서 사망 원인은 밝히지 못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위안부 문제, 진정성 있는 노력해야”

박근혜 대통령이 도쿄도지사를 만나 위안부 문제가 진정성있는 노력을 통해 잘 풀려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유엔은 일본이 사과와 배상을 하라고 권고했습니다.

여 “전형적 구태 정치” …야 “국민 요구 응답”

730 재보선 야권 후보 단일화를 놓고 여당은 정당임을 포기하고 국민을 우롱하는 전형적 구태정치라고 비판한 반면 야당은 정부 독선을 경고해야 한다는 국민 요구에 응답한 것이라고 반박했습니다.

‘강도범에도 전자 발찌’ 첫 판결

전자발찌 부착 대상이 강도범까지 확대된 가운데, 상습 강도범에게 전자발찌를 채우라는 판결이 처음 나왔습니다.
  • [뉴스5 헤드라인]
    • 입력 2014-07-25 16:56:28
    • 수정2014-07-25 17:30:52
    뉴스 5
“유병언 맞다…사인은 판명 불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은 순천 송치재에서 발견된 변사체는 유병언이 맞다고 재확인하고, 다만 시신 부패가 심해서 사망 원인은 밝히지 못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위안부 문제, 진정성 있는 노력해야”

박근혜 대통령이 도쿄도지사를 만나 위안부 문제가 진정성있는 노력을 통해 잘 풀려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유엔은 일본이 사과와 배상을 하라고 권고했습니다.

여 “전형적 구태 정치” …야 “국민 요구 응답”

730 재보선 야권 후보 단일화를 놓고 여당은 정당임을 포기하고 국민을 우롱하는 전형적 구태정치라고 비판한 반면 야당은 정부 독선을 경고해야 한다는 국민 요구에 응답한 것이라고 반박했습니다.

‘강도범에도 전자 발찌’ 첫 판결

전자발찌 부착 대상이 강도범까지 확대된 가운데, 상습 강도범에게 전자발찌를 채우라는 판결이 처음 나왔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뉴스 5 전체보기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