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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왜 이러고 있지?’
입력 2014.07.25 (18:05) 수정 2014.07.25 (19:24) 포토뉴스
‘우리 왜 이러고 있지?’ [한국도로공사:현대건설]

25일 경기도 안산시 상록수체육관에서 열린 2014 안산·우리카드컵 프로배구대회 여자부 준결승 한국도로공사와 현대건설의 경기에서 현대건설 세터 염혜선(왼쪽)과 리베로 김연견이 경기 도중 충돌해 코트에 누워 고통스러워하고 있다.

‘공이 어디로 갈지 몰라!’
25일 경기도 안산시 상록수체육관에서 열린 2014 안산·우리카드컵 프로배구대회 여자부 준결승 한국도로공사와 현대건설의 경기에서 현대건설 황연주(왼쪽)가 한국도로공사 하준임, 김미연의 블로킹을 앞에 두고 스파이크를 날리고 있다.
‘무조건 받는다!’
25일 경기도 안산시 상록수체육관에서 열린 2014 안산·우리카드컵 프로배구대회 여자부 준결승 한국도로공사와 현대건설의 경기에서 현대건설 김주하(왼쪽)가 한국도로공사 문정원의 강서브를 받아내고 있다.
‘어! 넘어갔어’
25일 경기도 안산시 상록수체육관에서 열린 2014 안산·우리카드컵 프로배구대회 여자부 준결승 한국도로공사와 현대건설의 경기에서 현대건설 정현주(오른쪽), 염혜선(가운데)이 한국도로공사 김선영의 연타 공격을 블로킹하고 있다.
‘때린다! 받을테면 받아봐!’
25일 경기도 안산시 상록수체육관에서 열린 2014 안산·우리카드컵 프로배구대회 여자부 준결승 한국도로공사와 현대건설의 경기에서 현대건설 한유미(뒤)가 한국도로공사 정대영, 이고은의 블로킹을 앞에 두고 스파이크를 날리고 있다.
‘이 악물고!’
25일 경기도 안산시 상록수체육관에서 열린 2014 안산·우리카드컵 프로배구대회 여자부 준결승 한국도로공사와 현대건설의 경기에서 한국도로공사 김선영(오른쪽)이 현대건설 김세영, 황연주의 블로킹을 앞에 두고 스파이크를 날리고 있다.
‘이쪽이 빈곳!’
25일 경기도 안산시 상록수체육관에서 열린 2014 안산·우리카드컵 프로배구대회 여자부 준결승 한국도로공사와 현대건설의 경기에서 한국도로공사 고예림(뒤)이 현대건설 정현주, 정다은의 블로킹을 앞에 두고 스파이크를 날리고 있다.
‘결승가자!’
25일 경기도 안산시 상록수체육관에서 열린 2014 안산·우리카드컵 프로배구대회 여자부 준결승 한국도로공사와 현대건설의 경기에서 풀세트 접전 끝에 승리한 현대건설 선수들이 경기 후 함께 기뻐하고 있다.
  • ‘우리 왜 이러고 있지?’
    • 입력 2014-07-25 18:05:30
    • 수정2014-07-25 19:2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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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경기도 안산시 상록수체육관에서 열린 2014 안산·우리카드컵 프로배구대회 여자부 준결승 한국도로공사와 현대건설의 경기에서 현대건설 세터 염혜선(왼쪽)과 리베로 김연견이 경기 도중 충돌해 코트에 누워 고통스러워하고 있다.

25일 경기도 안산시 상록수체육관에서 열린 2014 안산·우리카드컵 프로배구대회 여자부 준결승 한국도로공사와 현대건설의 경기에서 현대건설 세터 염혜선(왼쪽)과 리베로 김연견이 경기 도중 충돌해 코트에 누워 고통스러워하고 있다.

25일 경기도 안산시 상록수체육관에서 열린 2014 안산·우리카드컵 프로배구대회 여자부 준결승 한국도로공사와 현대건설의 경기에서 현대건설 세터 염혜선(왼쪽)과 리베로 김연견이 경기 도중 충돌해 코트에 누워 고통스러워하고 있다.

25일 경기도 안산시 상록수체육관에서 열린 2014 안산·우리카드컵 프로배구대회 여자부 준결승 한국도로공사와 현대건설의 경기에서 현대건설 세터 염혜선(왼쪽)과 리베로 김연견이 경기 도중 충돌해 코트에 누워 고통스러워하고 있다.

25일 경기도 안산시 상록수체육관에서 열린 2014 안산·우리카드컵 프로배구대회 여자부 준결승 한국도로공사와 현대건설의 경기에서 현대건설 세터 염혜선(왼쪽)과 리베로 김연견이 경기 도중 충돌해 코트에 누워 고통스러워하고 있다.

25일 경기도 안산시 상록수체육관에서 열린 2014 안산·우리카드컵 프로배구대회 여자부 준결승 한국도로공사와 현대건설의 경기에서 현대건설 세터 염혜선(왼쪽)과 리베로 김연견이 경기 도중 충돌해 코트에 누워 고통스러워하고 있다.

25일 경기도 안산시 상록수체육관에서 열린 2014 안산·우리카드컵 프로배구대회 여자부 준결승 한국도로공사와 현대건설의 경기에서 현대건설 세터 염혜선(왼쪽)과 리베로 김연견이 경기 도중 충돌해 코트에 누워 고통스러워하고 있다.

25일 경기도 안산시 상록수체육관에서 열린 2014 안산·우리카드컵 프로배구대회 여자부 준결승 한국도로공사와 현대건설의 경기에서 현대건설 세터 염혜선(왼쪽)과 리베로 김연견이 경기 도중 충돌해 코트에 누워 고통스러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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