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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5일] 미리보는 KBS뉴스9
입력 2014.07.25 (20:22) 수정 2014.07.25 (20:25)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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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언 시신 맞다”…사인은 판정 불능?

전남 순천에서 발견된 변사체는 유병언 씨의 시신이 맞는 것으로 공식 확인됐습니다. 시신 훼손이 심해 정확한 사인은 알 수 없다고 결론 났는데 국과수의 감식 결과 심층 분석합니다.

체력 평가 받은 중학생 쓰러져 중태

경남 양산의 한 중학교에서 체력 평가를 받은 학생이 쓰러져 중태에 빠졌습니다. 체력 소모가 큰 평가를 준비 운동 없이 무리하게 진행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는데 어찌된 일인지 취재했습니다.

열대저압부 접근…서해 강풍·풍랑특보

열대저압부로 약화된 10호 태풍 마트모가 한반도로 다가오면서 서해안 지역을 중심으로 강풍과 풍랑 특보가 내려졌습니다. 바다를 찾은 피서객과 낚시객들의 주의가 요구됩니다.

유엔 “日, 위안부 공개 사과·배상해야”

유엔 시민권리위원회가 위안부 문제에 대한 책임을 회피하고 있는 일본 정부에 공개적으로 사과하고 배상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유엔이 발표한 최종 권고안 내용 전합니다.

‘통상임금’ 노사 입장 차 팽팽…쟁점은?

정기상여금도 통상임금으로 볼 수 있다는 대법원 판결이 나온 후 통상임금 협상을 둘러싼 노사간 입장 차가 좁혀지지 않고 있습니다. 쟁점과 해법을 알아봅니다.

9시 뉴스에서 뵙겠습니다.
  • [7월 25일] 미리보는 KBS뉴스9
    • 입력 2014-07-25 19:23:15
    • 수정2014-07-25 20:2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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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언 시신 맞다”…사인은 판정 불능?

전남 순천에서 발견된 변사체는 유병언 씨의 시신이 맞는 것으로 공식 확인됐습니다. 시신 훼손이 심해 정확한 사인은 알 수 없다고 결론 났는데 국과수의 감식 결과 심층 분석합니다.

체력 평가 받은 중학생 쓰러져 중태

경남 양산의 한 중학교에서 체력 평가를 받은 학생이 쓰러져 중태에 빠졌습니다. 체력 소모가 큰 평가를 준비 운동 없이 무리하게 진행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는데 어찌된 일인지 취재했습니다.

열대저압부 접근…서해 강풍·풍랑특보

열대저압부로 약화된 10호 태풍 마트모가 한반도로 다가오면서 서해안 지역을 중심으로 강풍과 풍랑 특보가 내려졌습니다. 바다를 찾은 피서객과 낚시객들의 주의가 요구됩니다.

유엔 “日, 위안부 공개 사과·배상해야”

유엔 시민권리위원회가 위안부 문제에 대한 책임을 회피하고 있는 일본 정부에 공개적으로 사과하고 배상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유엔이 발표한 최종 권고안 내용 전합니다.

‘통상임금’ 노사 입장 차 팽팽…쟁점은?

정기상여금도 통상임금으로 볼 수 있다는 대법원 판결이 나온 후 통상임금 협상을 둘러싼 노사간 입장 차가 좁혀지지 않고 있습니다. 쟁점과 해법을 알아봅니다.

9시 뉴스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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