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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92] 유병언 장남 ‘유대균’ 검거 과정은? 외
입력 2014.07.25 (22:41) 수정 2014.07.25 (22:42) 뉴스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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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7월 25일 방송]

유병언 장남 유대균·측근 박수경 검거

숨진 유병언 씨의 장남 유대균씨와 도피를 도운 측근 박수경씨가 저녁 7시쯤 검거됐습니다. 오랜 도피를 준비한 듯 냉장고에는 음식이 가득했고 현금 천5백만 원도 함께 발견됐습니다.

[국과수 발표] 시신은 유병언 맞다…음주·약물 중독도 없어

오늘 국립과학수사연구소가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시신 감식 결과 시신 7곳에서 연골과 근육이 유씨의 친형 유병일씨와 부모가 일치하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국과수 정밀감식 끝났지만…그대로 남는 의문점

국과수 감식은 끝났지만 여전히 의문은 남아있습니다. 유씨가 늘 써 왔던 안경과 도피자금, 휴대전화가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박 대통령 도쿄지사 접견…아베 “한일관계 개선 위해 노력”

유엔의 인권기구가 위안부 문제에 대해 책임을 회피하고 있는 일본정부에게 사과하고 배상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아베 일본 총리가 한일 관계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뜻을 마스조에 도쿄도지사를 통해 박근혜 대통령에게 전했습니다.

태풍 ‘마트모’ 서해 진출…강풍·풍랑특보 발효

태풍 '마트모'가 서해를 따라 북한 쪽으로 북상하고 있습니다. 현재 서해와 남해서부 해상에는 풍랑특보가, 서해 5도 등 서해 섬지역엔 강풍 경보, 그리고 서해안엔 강풍주의보가 발효 중 입니다.

[단독] 체력 평가 중학생 중태…또 안전 매뉴얼 무시

학교에서 체력 평가를 받은 중학생이 쓰러져 중태에 빠졌습니다. 평가를 빨리 마치기 위해 준비 운동도 없이 무리하게 체력 평가가 진행됐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사설 캠프 항소심도 솜방망이 처벌…유족 반발

지난해 7월 일어난 충남 태안의 사설 해병대 캠프 사고 관련자 6명 중 4명은 항소심에서도 원심과 비슷한 형량을 받았습니다. 현장 교관 38살 김모씨와 캠프 본부장 46살 이모씨는 원심보다 6개월씩 늘었습니다.

출동 경찰관 흉기 찔려 사망…도주 용의자 총쏴 검거

오늘 오후 충남 아산의 한 아파트에서 말다툼이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아산경찰서 배방지구대 46살 박모 경사가 취객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습니다. 흉기를 휘두른 30대 남성은 동료 경찰관이 쏜 총에 맞고 붙잡혔습니다

기초연금, 노인 64%에 첫 지급…사기피해도 잇따라

오늘 65살 이상 노인 410만 명에게 기초연금이 처음 지급됐습니다. 그런데 연금을 더 받게 해주겠다며 노인을 상대로 한 사기사건도 벌어지고 있습니다.
  • [뉴스92] 유병언 장남 ‘유대균’ 검거 과정은? 외
    • 입력 2014-07-25 22:41:21
    • 수정2014-07-25 22:4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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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7월 25일 방송]

유병언 장남 유대균·측근 박수경 검거

숨진 유병언 씨의 장남 유대균씨와 도피를 도운 측근 박수경씨가 저녁 7시쯤 검거됐습니다. 오랜 도피를 준비한 듯 냉장고에는 음식이 가득했고 현금 천5백만 원도 함께 발견됐습니다.

[국과수 발표] 시신은 유병언 맞다…음주·약물 중독도 없어

오늘 국립과학수사연구소가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시신 감식 결과 시신 7곳에서 연골과 근육이 유씨의 친형 유병일씨와 부모가 일치하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국과수 정밀감식 끝났지만…그대로 남는 의문점

국과수 감식은 끝났지만 여전히 의문은 남아있습니다. 유씨가 늘 써 왔던 안경과 도피자금, 휴대전화가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박 대통령 도쿄지사 접견…아베 “한일관계 개선 위해 노력”

유엔의 인권기구가 위안부 문제에 대해 책임을 회피하고 있는 일본정부에게 사과하고 배상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아베 일본 총리가 한일 관계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뜻을 마스조에 도쿄도지사를 통해 박근혜 대통령에게 전했습니다.

태풍 ‘마트모’ 서해 진출…강풍·풍랑특보 발효

태풍 '마트모'가 서해를 따라 북한 쪽으로 북상하고 있습니다. 현재 서해와 남해서부 해상에는 풍랑특보가, 서해 5도 등 서해 섬지역엔 강풍 경보, 그리고 서해안엔 강풍주의보가 발효 중 입니다.

[단독] 체력 평가 중학생 중태…또 안전 매뉴얼 무시

학교에서 체력 평가를 받은 중학생이 쓰러져 중태에 빠졌습니다. 평가를 빨리 마치기 위해 준비 운동도 없이 무리하게 체력 평가가 진행됐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사설 캠프 항소심도 솜방망이 처벌…유족 반발

지난해 7월 일어난 충남 태안의 사설 해병대 캠프 사고 관련자 6명 중 4명은 항소심에서도 원심과 비슷한 형량을 받았습니다. 현장 교관 38살 김모씨와 캠프 본부장 46살 이모씨는 원심보다 6개월씩 늘었습니다.

출동 경찰관 흉기 찔려 사망…도주 용의자 총쏴 검거

오늘 오후 충남 아산의 한 아파트에서 말다툼이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아산경찰서 배방지구대 46살 박모 경사가 취객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습니다. 흉기를 휘두른 30대 남성은 동료 경찰관이 쏜 총에 맞고 붙잡혔습니다

기초연금, 노인 64%에 첫 지급…사기피해도 잇따라

오늘 65살 이상 노인 410만 명에게 기초연금이 처음 지급됐습니다. 그런데 연금을 더 받게 해주겠다며 노인을 상대로 한 사기사건도 벌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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