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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7.30 재·보궐선거
재보궐 선거 D-2…여야 지도부 유세 총력전
입력 2014.07.28 (01:05) 수정 2014.07.28 (01:11) 정치
7.30 재보궐 선거를 이틀 앞두고 오늘 여야 지도부는 지원 유세에 총력전을 펼칩니다.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 등 지도부는 오늘 경기도 평택에서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엽니다.

당 지도부는 이후 수원과 동작 을 등을 돌며 막판 총력을 기울일 예정입니다.

새누리당은 야당이 명분 없는 야합으로 유권자를 기만하고 있다고 비판하고, 여당이 승리해야 국가 혁신과 경제 살리기가 가능하다고 호소할 방침입니다.

새정치민주연합 김한길, 안철수 공동대표 등 지도부는 경기도 김포에서 현장 최고위원회를 엽니다.

또 광화문 광장에서 의원총회를 열어, 정부와 여당이 세월호 특별법을 가로막고 있다고 비판하고 특별법 처리를 촉구할 예정입니다.

새정치연합 당 지도부는 수도권 지역 지원에 집중하며, 정부와 여당에 경고해달라고 호소할 방침입니다.
  • 재보궐 선거 D-2…여야 지도부 유세 총력전
    • 입력 2014-07-28 01:05:11
    • 수정2014-07-28 01:11:13
    정치
7.30 재보궐 선거를 이틀 앞두고 오늘 여야 지도부는 지원 유세에 총력전을 펼칩니다.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 등 지도부는 오늘 경기도 평택에서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엽니다.

당 지도부는 이후 수원과 동작 을 등을 돌며 막판 총력을 기울일 예정입니다.

새누리당은 야당이 명분 없는 야합으로 유권자를 기만하고 있다고 비판하고, 여당이 승리해야 국가 혁신과 경제 살리기가 가능하다고 호소할 방침입니다.

새정치민주연합 김한길, 안철수 공동대표 등 지도부는 경기도 김포에서 현장 최고위원회를 엽니다.

또 광화문 광장에서 의원총회를 열어, 정부와 여당이 세월호 특별법을 가로막고 있다고 비판하고 특별법 처리를 촉구할 예정입니다.

새정치연합 당 지도부는 수도권 지역 지원에 집중하며, 정부와 여당에 경고해달라고 호소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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