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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가 영업 끝난 식당 돌진…건물 파손
입력 2014.07.28 (03:54) 사회
오늘 새벽 0시 쯤 서울 관악구 봉천동의 한 도로에서 46살 김 모 씨가 몰던 택시가 식당으로 돌진했습니다.

이 사고로 식당 현관 유리와 집기 등이 부서졌으며, 당시 영업이 끝난 시간이어서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김 씨의 택시가 우회전을 하던 도중 왼쪽에서 달려오는 차량을 피하기 위해 속도를 높이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택시가 영업 끝난 식당 돌진…건물 파손
    • 입력 2014-07-28 03:54:50
    사회
오늘 새벽 0시 쯤 서울 관악구 봉천동의 한 도로에서 46살 김 모 씨가 몰던 택시가 식당으로 돌진했습니다.

이 사고로 식당 현관 유리와 집기 등이 부서졌으며, 당시 영업이 끝난 시간이어서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김 씨의 택시가 우회전을 하던 도중 왼쪽에서 달려오는 차량을 피하기 위해 속도를 높이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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