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서울 세곡동 주민센터 화재…700만 원 피해
입력 2014.07.28 (07:38) 사회
어젯밤 9시쯤 서울 강남구 세곡동 주민센터 2층 체력단련실에서 불이 나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당시 건물이 비어 있어 인명 피해는 없었으며, 운동기구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7백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멈춰 있던 런닝머신 부근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서울 세곡동 주민센터 화재…700만 원 피해
    • 입력 2014-07-28 07:38:18
    사회
어젯밤 9시쯤 서울 강남구 세곡동 주민센터 2층 체력단련실에서 불이 나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당시 건물이 비어 있어 인명 피해는 없었으며, 운동기구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7백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멈춰 있던 런닝머신 부근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