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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옥천 저수지 물고기 100여 마리 떼죽음
입력 2014.07.28 (11:36) 사회
충북 옥천군의 한 저수지에서 물고기 백 여 마리가 폐사했습니다.

충북 옥천군과 한국 농어촌공사는, 지난 주말부터 잉어와 붕어 등 100여 마리가 집단 폐사해, 오늘 오전 수거 작업과 함께 충북보건환경연구원에 수질 검사를 맡겼습니다.

농어촌공사 등은, 최근 저수율이 70%까지 떨어진 상태에서 빗물에 섞인 오염원이 저수지에 유입되면서 용존 산소량이 부족해, 물고기들이 폐사했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충북 옥천 저수지 물고기 100여 마리 떼죽음
    • 입력 2014-07-28 11:36:46
    사회
충북 옥천군의 한 저수지에서 물고기 백 여 마리가 폐사했습니다.

충북 옥천군과 한국 농어촌공사는, 지난 주말부터 잉어와 붕어 등 100여 마리가 집단 폐사해, 오늘 오전 수거 작업과 함께 충북보건환경연구원에 수질 검사를 맡겼습니다.

농어촌공사 등은, 최근 저수율이 70%까지 떨어진 상태에서 빗물에 섞인 오염원이 저수지에 유입되면서 용존 산소량이 부족해, 물고기들이 폐사했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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