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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건창은 멀티가 안돼서 탈락입니다”
입력 2014.07.28 (16:14) 수정 2014.08.29 (15:34) 포토뉴스
“서건창은 멀티가 안돼서 탈락입니다”

류중일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 감독(가운데)과 조계현, 유지현 코치가 28일 오후 서울 도곡동 야구회관에서 2014 인천 아시안게임 최종엔트리를 발표하고 있다.

‘고민되네요…’
28일 오후 서울 도곡동 야구회관에서 2014 인천 아시안게임 엔트리 선발을 위한 한국야구위원회(KBO)의 기술위원회가 김인식 위원장(왼쪽) 주재로 열리고 있다. 오른쪽은 류중일 감독.
‘다들 생각하신 선수는…’
28일 오후 서울 도곡동 야구회관에서 2014 인천 아시안게임 엔트리 선발을 위한 한국야구위원회(KBO)의 기술위원회가 김인식 위원장 주재로 열리고 있다.
‘발표하러 왔습니다’
류중일 2014 인천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 감독이 28일 오후 서울 도곡동 야구회관에서 아시안게임에 출전할 최종엔트리 발표를 위해 기자실로 들어서고 있다.
‘슬슬 발표해 볼까요?’
류중일 2014 인천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 감독이 28일 오후 서울 도곡동 야구회관에서 아시안게임에 출전할 최종엔트리가 적힌 종이를 꺼내들고 있다.
‘유격수는 김상수가 최고죠~’
류중일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 감독이 28일 오후 서울 도곡동 야구회관에서 2014 인천 아시안게임 최종엔트리를 발표하고 있다.
‘어쩌다보니 미필 위주네요’
류중일 2014 인천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 감독이 28일 오후 서울 도곡동 야구회관에서 아시안게임에 출전할 최종엔트리를 발표하고 있다.
‘미필 위주지만 잘해보겠습니다’
류중일 2014 인천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 감독(가운데)과 조계현, 유지현 코치가 28일 오후 서울 도곡동 야구회관에서 아시안게임에 출전할 최종엔트리를 발표한 뒤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 “서건창은 멀티가 안돼서 탈락입니다”
    • 입력 2014-07-28 16:14:55
    • 수정2014-08-29 15:3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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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중일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 감독(가운데)과 조계현, 유지현 코치가 28일 오후 서울 도곡동 야구회관에서 2014 인천 아시안게임 최종엔트리를 발표하고 있다.

류중일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 감독(가운데)과 조계현, 유지현 코치가 28일 오후 서울 도곡동 야구회관에서 2014 인천 아시안게임 최종엔트리를 발표하고 있다.

류중일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 감독(가운데)과 조계현, 유지현 코치가 28일 오후 서울 도곡동 야구회관에서 2014 인천 아시안게임 최종엔트리를 발표하고 있다.

류중일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 감독(가운데)과 조계현, 유지현 코치가 28일 오후 서울 도곡동 야구회관에서 2014 인천 아시안게임 최종엔트리를 발표하고 있다.

류중일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 감독(가운데)과 조계현, 유지현 코치가 28일 오후 서울 도곡동 야구회관에서 2014 인천 아시안게임 최종엔트리를 발표하고 있다.

류중일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 감독(가운데)과 조계현, 유지현 코치가 28일 오후 서울 도곡동 야구회관에서 2014 인천 아시안게임 최종엔트리를 발표하고 있다.

류중일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 감독(가운데)과 조계현, 유지현 코치가 28일 오후 서울 도곡동 야구회관에서 2014 인천 아시안게임 최종엔트리를 발표하고 있다.

류중일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 감독(가운데)과 조계현, 유지현 코치가 28일 오후 서울 도곡동 야구회관에서 2014 인천 아시안게임 최종엔트리를 발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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