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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대표팀 뽑혔어요!’
입력 2014.07.28 (19:22) 수정 2014.07.28 (21:48) 포토뉴스
‘저 대표팀 뽑혔어요!’ [LG:롯데]

28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4 프로야구 LG와 롯데 경기. 이날 발표된 2014 인천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 최종엔트리에 이름을 올린 롯데 황재균이 몸을 풀며 환하게 웃고 있다.

‘승리투수 되볼까?’
28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4 프로야구 LG와 롯데 경기. 롯데 선발 옥스프링이 역투하고 있다.
‘앞서가는구나~’
28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4 프로야구 LG와 롯데 경기. 롯데 하준호가 1회초 1사3루 박종윤의 희생플라이 때 홈을 밟고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아이쿠, 깜짝이야!’
28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4 프로야구 LG와 롯데 경기. 롯데 박기혁이 3회초 몸쪽으로 오는 공에 놀라고 있다.
‘어휴! 살았다! ’
28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4 프로야구 LG와 롯데 경기. 롯데 하준호가 3회초 1사 1루 박종윤 2루수 앞 땅볼 아웃 때 3루까지 쇄도, 세이프되고 있다.
‘제가 바로 국대입니다!’
28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4 프로야구 LG와 롯데 경기. 롯데 황재균이 3회초 2사 1,3루 상황에서 중견수 플라이를 때리고 있다.
‘잘했어~’
28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4 프로야구 LG와 롯데 경기. 롯데 옥스프링이 3회말 2사 1루 LG 박용택의 내야 타구를 아웃 처리한 2루수 박준서를 축하하고 있다.
‘장내 아나운서, 안녕하세요~’
28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4 프로야구 LG와 롯데 경기. 롯데 포수 강민호가 4회말 2사 1,2루 LG 최경철의 플라이 볼을 잡아 아웃처리한 뒤 보호망으로 쓰러져 기대어 있다.
‘딱 잡았어!’
28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4 프로야구 LG와 롯데 경기. 롯데 선발 옥스프링이 5회말 1사 상황에서 LG 오지환의 타구를 라인드라이브로 잡아내고 있다.
‘도루 성공할수 있었는데’
28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4 프로야구 LG와 롯데 경기. 롯데 황재균이 6회초 2사 1루 상황에서 도루를 시도하다 LG 2루수 박경수에게 태그아웃되고 있다.
‘어디가? 너 아웃!’
28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4 프로야구 LG와 롯데 경기. 롯데 전준우가 7회초 무사 1루 상황 강민호 내야땅볼 때 2루로 달려가다 스리피트라인을 벗어나 자동아웃되고 있다.
고통스러워하는 심판
28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4 프로야구 LG와 롯데 경기. 김정국 주심이 7회말 LG 정성훈의 타구에 맞아 고통스러워하고 있다.
‘아파서 심판 못 보겠어’
28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4 프로야구 LG와 롯데 경기. 김정국 주심이 7회말 LG 정성훈의 타구에 맞아 부상해 그라운드 밖으로 나가고 있다.
경기중단 진풍경
28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4 프로야구 LG와 롯데 경기. 김정국 주심이 7회말 1사 1,2루 상황에서 LG 정성훈의 파일타구에 맞아 경기가 잠시 중단된 사이 LG 후속타자 박용택(왼쪽)과 롯데 2루수 박준서가 그라운드에서 잠시 무릎을 꿇고 휴식을 취하고 있다.
‘2타점! 얼른 따라가자~’
28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4 프로야구 LG와 롯데 경기. LG 박용택이 7회말 2사 2,3루 상황에서 2타점을 올리는 중견수 앞 적시 1루타를 때리고 있다.
‘정의윤의 3점포!’
28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4 프로야구 LG와 롯데 경기. LG 정의윤이 7회말 2사 1,2루 상황에서 왼쪽 펜스를 넘는 역전 3점 홈런을 때리고 있다.
‘코치님! 역전했어요~’
28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4 프로야구 LG와 롯데 경기. LG 정의윤이 7회말 2사 1,2루 상황에서 왼쪽 펜스를 넘는 역전 3점 홈런을 때린 뒤 그라운드를 내달리며 최태원 주루코치와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역전이라니!’
28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4 프로야구 LG와 롯데 경기. LG 정의윤이 7회말 2사 1,2루 상황에서 왼쪽 펜스를 넘는 역전 3점 홈런을 때린 뒤 홈을 밟고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내가 바로 봉중근이다!’
28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4 프로야구 LG와 롯데 경기. LG 마무리투수 봉중근이 9회초 2사 롯데 황재균을 삼진으로 처리한 뒤 주먹을 불끈 쥐고 있다. LG의 5-3 승리.
  • ‘저 대표팀 뽑혔어요!’
    • 입력 2014-07-28 19:22:14
    • 수정2014-07-28 21:48:58
    포토뉴스

28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4 프로야구 LG와 롯데 경기. 이날 발표된 2014 인천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 최종엔트리에 이름을 올린 롯데 황재균이 몸을 풀며 환하게 웃고 있다.

28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4 프로야구 LG와 롯데 경기. 이날 발표된 2014 인천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 최종엔트리에 이름을 올린 롯데 황재균이 몸을 풀며 환하게 웃고 있다.

28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4 프로야구 LG와 롯데 경기. 이날 발표된 2014 인천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 최종엔트리에 이름을 올린 롯데 황재균이 몸을 풀며 환하게 웃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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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4 프로야구 LG와 롯데 경기. 이날 발표된 2014 인천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 최종엔트리에 이름을 올린 롯데 황재균이 몸을 풀며 환하게 웃고 있다.

28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4 프로야구 LG와 롯데 경기. 이날 발표된 2014 인천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 최종엔트리에 이름을 올린 롯데 황재균이 몸을 풀며 환하게 웃고 있다.

28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4 프로야구 LG와 롯데 경기. 이날 발표된 2014 인천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 최종엔트리에 이름을 올린 롯데 황재균이 몸을 풀며 환하게 웃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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