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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낭자, LPGA 국가 대항전 ‘아쉬운 3위’
입력 2014.07.28 (21:56) 수정 2014.07.28 (22:15)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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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미국여자프로골프투어 국가대항전인 인터내셔널 크라운에서 우리나라가 3위를 기록했습니다.

<리포트>

박인비와 유소연, 최나연과 김인경으로 구성된 우리나라는 미국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싱글 매치플레이에서 2승 2패를 기록했습니다.

승점 10점을 기록한 우리나라는 3위를 차지했고, 스페인이 15점으로 우승했습니다.

추신수, 4경기 연속 안타에도 팀은 패배

미국 프로야구 텍사스의 추신수가 오클랜드와의 홈 경기에 1번 지명 타자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에 볼넷 한 개를 기록했습니다.

추신수는 4경기 연속안타의 상승세를 탔지만 팀은 오클랜드에 9대3으로 졌습니다.

KBS 강재훈 기자, 체육기자상 기획부문 수상

한국체육기자연맹이 선정한 2분기 체육기자상 시상식에서 '김연아 이후를 말한다'를 제작한 KBS 강재훈 기자가 기획부문상을, 스포츠 동아의 전영희 기자가 보도부문상을 수상했습니다.
  • 태극낭자, LPGA 국가 대항전 ‘아쉬운 3위’
    • 입력 2014-07-28 21:57:44
    • 수정2014-07-28 22:15:16
    뉴스 9
<앵커 멘트>

미국여자프로골프투어 국가대항전인 인터내셔널 크라운에서 우리나라가 3위를 기록했습니다.

<리포트>

박인비와 유소연, 최나연과 김인경으로 구성된 우리나라는 미국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싱글 매치플레이에서 2승 2패를 기록했습니다.

승점 10점을 기록한 우리나라는 3위를 차지했고, 스페인이 15점으로 우승했습니다.

추신수, 4경기 연속 안타에도 팀은 패배

미국 프로야구 텍사스의 추신수가 오클랜드와의 홈 경기에 1번 지명 타자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에 볼넷 한 개를 기록했습니다.

추신수는 4경기 연속안타의 상승세를 탔지만 팀은 오클랜드에 9대3으로 졌습니다.

KBS 강재훈 기자, 체육기자상 기획부문 수상

한국체육기자연맹이 선정한 2분기 체육기자상 시상식에서 '김연아 이후를 말한다'를 제작한 KBS 강재훈 기자가 기획부문상을, 스포츠 동아의 전영희 기자가 보도부문상을 수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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