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대기업 직원, 회사 건물서 투신
입력 2014.07.28 (22:37) 사회
오늘 오전 9시쯤, 서울 중구의 한 대기업 직원 28살 손 모씨가 회사 내 6층 정원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손 씨가 건물 18층 회의실 창문을 통해 뛰어내린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경찰은 유서 등은 발견되지 않았지만 창문 구조가 직접 열지 않으면 열리기 힘든 구조인 만큼 사고사 가능성은 희박하다고 설명했습니다.
  • 대기업 직원, 회사 건물서 투신
    • 입력 2014-07-28 22:37:32
    사회
오늘 오전 9시쯤, 서울 중구의 한 대기업 직원 28살 손 모씨가 회사 내 6층 정원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손 씨가 건물 18층 회의실 창문을 통해 뛰어내린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경찰은 유서 등은 발견되지 않았지만 창문 구조가 직접 열지 않으면 열리기 힘든 구조인 만큼 사고사 가능성은 희박하다고 설명했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