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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파울볼 부상 사고 유감…안전장치 재검토”
입력 2014.08.03 (10:22) 수정 2014.08.03 (16:15) 국내프로야구
프로야구 롯데가 파울볼에 맞아 팬이 다친 사고에 대한 공식 입장을 발표하고 구장 내 안전장치를 재검토하기로 했습니다.

롯데는 지난달 24일 파울볼에 맞은 관중이 머리를 맞아 두부 골절 등으로 수술했고 어제 퇴원해 통원치료 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당시 응급 조치가 미흡했다는 지적에 대해 부상 당시 응급차로 긴급 후송 조치했고, 치료비에 대해서도 부상자 가족들과 상의해 도울 방침이라고 전했습니다.

롯데는 또 이번 파울 볼 사고를 계기로 장애인, 노약자, 여성팬에 대한 추가적인 안전장치를 재검토하기로 했습니다.
  • 롯데 “파울볼 부상 사고 유감…안전장치 재검토”
    • 입력 2014-08-03 10:22:36
    • 수정2014-08-03 16:15:06
    국내프로야구
프로야구 롯데가 파울볼에 맞아 팬이 다친 사고에 대한 공식 입장을 발표하고 구장 내 안전장치를 재검토하기로 했습니다.

롯데는 지난달 24일 파울볼에 맞은 관중이 머리를 맞아 두부 골절 등으로 수술했고 어제 퇴원해 통원치료 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당시 응급 조치가 미흡했다는 지적에 대해 부상 당시 응급차로 긴급 후송 조치했고, 치료비에 대해서도 부상자 가족들과 상의해 도울 방침이라고 전했습니다.

롯데는 또 이번 파울 볼 사고를 계기로 장애인, 노약자, 여성팬에 대한 추가적인 안전장치를 재검토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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