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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3일] 미리보는 KBS뉴스9
입력 2014.08.03 (19:57) 수정 2014.08.03 (20:05)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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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어난 계곡물에 자동차 휩쓸려…탑승자 7명 사망

경북 청도에서 갑자기 불어난 계곡물에 승용차가 휩쓸리면서 탑승자 7명이 숨졌습니다. 경북 영덕에서는 강풍으로 소나무가 부러지면서 7살 어린이가 숨지고 3명이 다쳤습니다.

서해로 북상한 태풍…영남권 피해 큰 이유는?

서해를 통해 북상한 태풍 나크리의 피해가 오히려 영남지역에 더 컸습니다. 태풍 중심부에서 먼 영남지역에 더 많은 비와 강풍이 몰아친 건데 이유를 분석했습니다.

책상 치며 軍 질타…“사건 덮으려 하나”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가 육군 28사단 윤모 일병 사망사건과 관련해 한민구 국방부 장관을 강한 어조로 질타했습니다. 특히 문책 범위를 언급하며 군이 사건을 쉬쉬 덮으려 한다고 비판했습니다

‘의문의 고무통 시신’…남편은 자연사?

'포천 빌라 변사 사건'의 피의자 이 모씨가 전 직장동료를 살해한 혐의로 구속됐습니다. 이제 경찰 수사는 이 씨가 부인하고 있는 남편 사망과의 관련성에 집중되고 있습니다.

‘에볼라 공포’ 확산…“증상 의심 입국 연기”

아프리카 학생이 참가하는 대학 국제행사에 대한 반대 여론이 높습니다. 전 세계에서 확산되고 있는 에볼라 불안감 때문인데 질병관리본부도 의심 증상이 있는 여행객의 입국을 연기하기로 했습니다.
  • [8월 3일] 미리보는 KBS뉴스9
    • 입력 2014-08-03 19:21:29
    • 수정2014-08-03 20: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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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어난 계곡물에 자동차 휩쓸려…탑승자 7명 사망

경북 청도에서 갑자기 불어난 계곡물에 승용차가 휩쓸리면서 탑승자 7명이 숨졌습니다. 경북 영덕에서는 강풍으로 소나무가 부러지면서 7살 어린이가 숨지고 3명이 다쳤습니다.

서해로 북상한 태풍…영남권 피해 큰 이유는?

서해를 통해 북상한 태풍 나크리의 피해가 오히려 영남지역에 더 컸습니다. 태풍 중심부에서 먼 영남지역에 더 많은 비와 강풍이 몰아친 건데 이유를 분석했습니다.

책상 치며 軍 질타…“사건 덮으려 하나”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가 육군 28사단 윤모 일병 사망사건과 관련해 한민구 국방부 장관을 강한 어조로 질타했습니다. 특히 문책 범위를 언급하며 군이 사건을 쉬쉬 덮으려 한다고 비판했습니다

‘의문의 고무통 시신’…남편은 자연사?

'포천 빌라 변사 사건'의 피의자 이 모씨가 전 직장동료를 살해한 혐의로 구속됐습니다. 이제 경찰 수사는 이 씨가 부인하고 있는 남편 사망과의 관련성에 집중되고 있습니다.

‘에볼라 공포’ 확산…“증상 의심 입국 연기”

아프리카 학생이 참가하는 대학 국제행사에 대한 반대 여론이 높습니다. 전 세계에서 확산되고 있는 에볼라 불안감 때문인데 질병관리본부도 의심 증상이 있는 여행객의 입국을 연기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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