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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두 총영사관 “원난성 지진에 한국인 피해 없어”
입력 2014.08.04 (10:12) 수정 2014.08.04 (10:13) 국제
어제 중국 남서부에서 일어난 규모 6.5의 지진과 관련해 한국인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중국 쓰촨성 청두 주재 한국총영사관 측은 오늘 한국 언론과의 전화통화에서 "현재까지 이번 지진으로 인한 한국인 인명 피해는 없다"고 확인했습니다.

안성국 총영사는 "지진 피해 지역은 자주 찾는 관광지가 아니라서 교민이나 한국인 관광객 피해가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지진이 발생한 윈난성 자오퉁 시는 한국 교민들이 주로 진출한 대도시인 윈난성 쿤밍 시와 쓰촨성 청두 시, 충칭 시의 중간 지점에 위치해 있습니다.
  • 청두 총영사관 “원난성 지진에 한국인 피해 없어”
    • 입력 2014-08-04 10:12:56
    • 수정2014-08-04 10:13:11
    국제
어제 중국 남서부에서 일어난 규모 6.5의 지진과 관련해 한국인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중국 쓰촨성 청두 주재 한국총영사관 측은 오늘 한국 언론과의 전화통화에서 "현재까지 이번 지진으로 인한 한국인 인명 피해는 없다"고 확인했습니다.

안성국 총영사는 "지진 피해 지역은 자주 찾는 관광지가 아니라서 교민이나 한국인 관광객 피해가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지진이 발생한 윈난성 자오퉁 시는 한국 교민들이 주로 진출한 대도시인 윈난성 쿤밍 시와 쓰촨성 청두 시, 충칭 시의 중간 지점에 위치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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