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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7 헤드라인]
입력 2014.08.04 (18:59) 수정 2014.08.04 (19:02) 뉴스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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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31일 처음 보고”…“살인죄 적용 검토”

한민구 국방장관이 윤 일병 사망 사건과 관련해 KBS 보도가 나간 이후인 지난달 31일에서야 처음 알게됐다고 말했습니다. 국방부는 가해자들에게 살인죄를 적용할 수 있는지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조현룡·박상은, 신계륜·김재윤 소환 통보

여야 의원들이 비리 혐의 등으로 잇따라 검찰 조사를 받습니다. 새누리당 조현룡, 박상은 의원, 새정치민주연합 신계륜, 김재윤 의원이 이번주 검찰에 출석하라는 통보를 받았습니다.

中 윈난성 규모 6.5 지진…구조 작업 총력

중국 윈난성에서 발생한 규모 6.5의 지진으로, 지금까지 400명 가량이 숨지고 1800여 명이 다쳤습니다. 리커창 총리가 현장에 도착하는 등 중국 당국은 구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해운대 폐합판 떠밀려와…내일부터 폭염

태풍 '나크리'의 영향으로 침몰 화물선에 실려있던 나무 합판이 해운대 해수욕장에 떠밀려와, 지자체가 수거 작업에 나섰습니다. 내일부터는 다시 무더위가 찾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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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4-08-04 15:11:48
    • 수정2014-08-04 19:02:13
    뉴스 7
“7월 31일 처음 보고”…“살인죄 적용 검토”

한민구 국방장관이 윤 일병 사망 사건과 관련해 KBS 보도가 나간 이후인 지난달 31일에서야 처음 알게됐다고 말했습니다. 국방부는 가해자들에게 살인죄를 적용할 수 있는지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조현룡·박상은, 신계륜·김재윤 소환 통보

여야 의원들이 비리 혐의 등으로 잇따라 검찰 조사를 받습니다. 새누리당 조현룡, 박상은 의원, 새정치민주연합 신계륜, 김재윤 의원이 이번주 검찰에 출석하라는 통보를 받았습니다.

中 윈난성 규모 6.5 지진…구조 작업 총력

중국 윈난성에서 발생한 규모 6.5의 지진으로, 지금까지 400명 가량이 숨지고 1800여 명이 다쳤습니다. 리커창 총리가 현장에 도착하는 등 중국 당국은 구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해운대 폐합판 떠밀려와…내일부터 폭염

태풍 '나크리'의 영향으로 침몰 화물선에 실려있던 나무 합판이 해운대 해수욕장에 떠밀려와, 지자체가 수거 작업에 나섰습니다. 내일부터는 다시 무더위가 찾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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