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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에선 저희가 주인공입니다!
입력 2014.08.04 (17:56) 포토뉴스
평창에선 저희가 주인공입니다!

‘피겨 여왕’ 김연아의 뒤를 이을 차세대 피겨 요정으로 꼽히는 김해진(왼쪽)과 박소연이 태릉빙상장에서 피겨스케이팅 대표팀 훈련에 참가했다.

더위 잊은 차세대 피겨 요정
4일 오후 태릉빙상장에서 열린 피겨스케이팅 대표팀 훈련에서 한국 피겨 기대주 김해진이 자신의 이번 시즌 프로그램을 연습하고 있다.
‘연아 언니처럼 우아하고 싶어요’
4일 오후 태릉빙상장에서 열린 피겨스케이팅 대표팀 훈련, 한국 피겨 기대주 박소연이 이번 시즌 프로그램을 연습하고 있다. 빙상연맹은 4년 뒤 올림픽에 대비, 유망주들을 집중적으로 육성하는 '평창 올림픽팀' 선수·코치진 인선을 마무리하고 4일부터 본격적인 훈련에 돌입했다.
넘어졌는데 손 좀 잡아줘
4일 오후 서울 태릉빙상장에서 열린 피겨스케이팅 대표팀 훈련에서 한국 피겨의 기대주 박소연과 김진서가 준비 운동을 하며 활짝 웃고 있다.
이젠 동생들 밖에 없네요
4일 오후 서울 태릉빙상장에서 열린 피겨스케이팅 대표팀 훈련에서 한국 피겨의 기대주 김해진(가운데)이 후배 선수들과 은반을 돌며 활짝웃고 있다.
우아하게 스파이럴
피겨스케이팅 대표팀 훈련 중인 김해진. 이번 시즌 쇼트 프로그램은 ‘포기와 베스(Porgy & Bess)’로 2006 토리노 동계올림픽 은메달리스트인 스테판 랑비엘이, 프리는 ‘랩소디 인 블루(Rhapsody in Blue)’로 피겨 여왕 김연아의 안무가인 데이비드 윌슨이 맡았다.
손 끝까지 연기해요
피겨스케이팅 대표팀 훈련 중인 박소연. 이번 시즌 쇼트 프로그램은 ‘서주와 론도 카프리치오소(Introduction and Rondo Capriccioso)’, 프리는 ‘로미오와 줄리엣(Romeo & Juliet)’으로 데이비드 윌슨의 작품이다.
무더위가 뭐죠?
태릉빙상장에서 열린 피겨스케이팅 대표팀 훈련 중 박소연의 모습. 빙상연맹은 4년 뒤 올림픽에 대비해 유망주들을 집중적으로 육성하는 '평창 올림픽팀' 선수·코치진 인선을 마무리하고 4일부터 본격적인 훈련에 돌입했다.
천장에서 물 떨어지진 않는지
태릉빙상장에서 열린 피겨스케이팅 대표팀 훈련 중 김해진의 모습. 빙상연맹은 4년 뒤 올림픽에 대비해 유망주들을 집중적으로 육성하는 '평창 올림픽팀' 선수·코치진 인선을 마무리하고 4일부터 본격적인 훈련에 돌입했다.
금메달에 바짝 다가설 거에요
여자 피겨의 희망 김해진의 2014-15 시즌 쇼트 프로그램은 ‘포기와 베스(Porgy & Bess)’로 2006 토리노 동계올림픽 은메달리스트인 스테판 랑비엘이, 프리는 ‘랩소디 인 블루(Rhapsody in Blue)’로 피겨 여왕 김연아의 안무가인 데이비드 윌슨이 맡았다.
평창 향해 나아가는 박소연
피겨 기대주 박소연의 2014-15 시즌 쇼트 프로그램은 ‘서주와 론도 카프리치오소(Introduction and Rondo Capriccioso)’, 프리는 ‘로미오와 줄리엣(Romeo & Juliet)’으로 데이비드 윌슨의 작품이다.
 
  • 평창에선 저희가 주인공입니다!
    • 입력 2014-08-04 17:56:15
    포토뉴스

‘피겨 여왕’ 김연아의 뒤를 이을 차세대 피겨 요정으로 꼽히는 김해진(왼쪽)과 박소연이 태릉빙상장에서 피겨스케이팅 대표팀 훈련에 참가했다.

‘피겨 여왕’ 김연아의 뒤를 이을 차세대 피겨 요정으로 꼽히는 김해진(왼쪽)과 박소연이 태릉빙상장에서 피겨스케이팅 대표팀 훈련에 참가했다.

‘피겨 여왕’ 김연아의 뒤를 이을 차세대 피겨 요정으로 꼽히는 김해진(왼쪽)과 박소연이 태릉빙상장에서 피겨스케이팅 대표팀 훈련에 참가했다.

‘피겨 여왕’ 김연아의 뒤를 이을 차세대 피겨 요정으로 꼽히는 김해진(왼쪽)과 박소연이 태릉빙상장에서 피겨스케이팅 대표팀 훈련에 참가했다.

‘피겨 여왕’ 김연아의 뒤를 이을 차세대 피겨 요정으로 꼽히는 김해진(왼쪽)과 박소연이 태릉빙상장에서 피겨스케이팅 대표팀 훈련에 참가했다.

‘피겨 여왕’ 김연아의 뒤를 이을 차세대 피겨 요정으로 꼽히는 김해진(왼쪽)과 박소연이 태릉빙상장에서 피겨스케이팅 대표팀 훈련에 참가했다.

‘피겨 여왕’ 김연아의 뒤를 이을 차세대 피겨 요정으로 꼽히는 김해진(왼쪽)과 박소연이 태릉빙상장에서 피겨스케이팅 대표팀 훈련에 참가했다.

‘피겨 여왕’ 김연아의 뒤를 이을 차세대 피겨 요정으로 꼽히는 김해진(왼쪽)과 박소연이 태릉빙상장에서 피겨스케이팅 대표팀 훈련에 참가했다.

‘피겨 여왕’ 김연아의 뒤를 이을 차세대 피겨 요정으로 꼽히는 김해진(왼쪽)과 박소연이 태릉빙상장에서 피겨스케이팅 대표팀 훈련에 참가했다.

‘피겨 여왕’ 김연아의 뒤를 이을 차세대 피겨 요정으로 꼽히는 김해진(왼쪽)과 박소연이 태릉빙상장에서 피겨스케이팅 대표팀 훈련에 참가했다.

‘피겨 여왕’ 김연아의 뒤를 이을 차세대 피겨 요정으로 꼽히는 김해진(왼쪽)과 박소연이 태릉빙상장에서 피겨스케이팅 대표팀 훈련에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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