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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량’ 평일 최다 관객 또 경신…‘적수’가 없다
입력 2014.08.05 (10:49) 수정 2014.08.05 (10:54) 영화

영화 '명량'이 평일 최다 관객 기록을 또 다시 갈아치우며 600만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5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명량'은 4일 98만 6,963명의 관객을 동원해 지난 1일 세운 역대 평일 최다 관객 기록 86만 6,361명을 또 다시 자체 경신했다.

지금까지 누적관객은 574만 6,180명으로 개봉 일주일째인 오늘 중으로 손익분기점인 600만 명을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

영화는 개봉 당일 역대 최고 오프닝 스코어(68만 명) 달성을 시작으로 역대 최고 평일 스코어(86만 명), 최단 기간 100만 돌파(2일), 최단 기간 200만 돌파(3일). 최단기간 300만 돌파(4일), 자체 평일스코어 경신(6일) 등 연일 신기록을 이어나가고 있다.

'명량'의 흥행세는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5일 오전 10시를 기준으로 '명량'의 예매점유율은 65.3%로 6일 개봉하는 영화 '해적:바다로 간 산적'의 예매점유율(10.5%)을 6배 차이로 따돌리며 압도적인 1위를 기록하고 있다.

'명량'은 1597년 정유재란 당시, 단 12척의 배로 330척에 달하는 왜군의 공격에 맞서 싸운 가장 위대한 전쟁 명량대첩을 그린 영화다.

배우 최민식, 류승룡, 조진웅, 김명곤, 권율, 이정현, 노민우 등이 출연하며, 영화 '최종병기 활'을 연출한 김한민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 ‘명량’ 평일 최다 관객 또 경신…‘적수’가 없다
    • 입력 2014-08-05 10:49:11
    • 수정2014-08-05 10:54:18
    영화

영화 '명량'이 평일 최다 관객 기록을 또 다시 갈아치우며 600만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5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명량'은 4일 98만 6,963명의 관객을 동원해 지난 1일 세운 역대 평일 최다 관객 기록 86만 6,361명을 또 다시 자체 경신했다.

지금까지 누적관객은 574만 6,180명으로 개봉 일주일째인 오늘 중으로 손익분기점인 600만 명을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

영화는 개봉 당일 역대 최고 오프닝 스코어(68만 명) 달성을 시작으로 역대 최고 평일 스코어(86만 명), 최단 기간 100만 돌파(2일), 최단 기간 200만 돌파(3일). 최단기간 300만 돌파(4일), 자체 평일스코어 경신(6일) 등 연일 신기록을 이어나가고 있다.

'명량'의 흥행세는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5일 오전 10시를 기준으로 '명량'의 예매점유율은 65.3%로 6일 개봉하는 영화 '해적:바다로 간 산적'의 예매점유율(10.5%)을 6배 차이로 따돌리며 압도적인 1위를 기록하고 있다.

'명량'은 1597년 정유재란 당시, 단 12척의 배로 330척에 달하는 왜군의 공격에 맞서 싸운 가장 위대한 전쟁 명량대첩을 그린 영화다.

배우 최민식, 류승룡, 조진웅, 김명곤, 권율, 이정현, 노민우 등이 출연하며, 영화 '최종병기 활'을 연출한 김한민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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